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일 전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75천만 원의 행운이 있습니다.
00:09대한민국 대표 퀴즈쇼 1대100!
00:14자 오늘 첫 번째 1인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00:18나오세요.
00:275천만 원의 행운이 있습니다.
00:305천만 원의 행운을 아주 처절하게 배우고 있습니다.
00:37왜냐하면 무식하니까요.
00:425천만 원이 번쩍번쩍 빛나고 있거든요.
00:46잘만 차분하게 풀어 가시면 5천만 원이 내 것이 될 수 있습니다.
00:53저는 이 5천만 원을 받으면 주겠죠?
00:56당연히 주죠.
00:58그럼요.
00:58방송사 문제없는 거죠.
00:59아무 문제없습니다.
01:00귀청거리지 않죠?
01:01아무 문제없습니다.
01:01감사합니다.
01:03저는 그러면 제가 대학로에서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데
01:06대학로에 많은 영세 극단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01:09많죠.
01:09많죠.
01:10근데 제가 이번에 준비를 하면서 포스터 한 장을 딱 붙이면 그냥 뜯어 나가요.
01:14저는 이 5천만 원을 받으면 대학로 한 가운데에다가 큰 벽보판, 아직 큰 벽보판, 이거보다 더 큰 벽보판을 만들어서 많은 영세
01:24극단들이 마음껏 포스터를 붙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01:27구청에서 허가를 받아서요.
01:28받아서.
01:29정식으로.
01:30멋집니다.
01:31야, 우리나라의 연극.
01:34네, 꿈연 문화의 발전을 위해서 뭔가 이 밑거름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01:39자, 그럼 이제 본 대결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01:41박혜민 씨 1인과 함께하는 백인과의 대결 1대 100.
01:50자, 1단계 문제부터 내드리겠습니다.
01:53지난 10년간 가장 많이 복제된 그림은 네모의 작품인 별이 빛나는 밤.
02:00아, 고흐.
02:02고흐.
02:03네.
02:04맞습니다.
02:05네, 다음.
02:07집에 오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로 시작하는 패닉의 노래.
02:13패닉?
02:14네, 패닉.
02:15이적식.
02:16아, 그럼?
02:17남성뷰.
02:18예전에 패닉이었죠.
02:20아, 그룹 이름이 패닉이에요?
02:21네.
02:22아, 제가 지금 패닉 상태로.
02:24아, 모르겠어요.
02:26아, 넘어갑니다.
02:27정말 죄송해요.
02:28네, 넘어갑니다.
02:28가요를, 네.
02:29영화 불멸의 연인에서 게리 올드만은 음악가 네모 역을 맡음.
02:35아, 베...
02:37베토벤.
02:38베토벤?
02:39어, 맞습니다.
02:41네.
02:41자, 이제 마지막이요.
02:43미국 민주당의 상징 동물.
02:46미국 민주당이요?
02:48미국 민주당.
02:48우리나라가 아닙니다.
02:50상징하는 동물.
02:51알뜸 말투.
02:54네.
02:54예로부터.
02:59당나귀.
03:00당나귀.
03:01당나귀.
03:01어, 맞습니다.
03:03자, 그럼 이제 본 문제 드리겠습니다.
03:04모두 종합을 한번 해볼게요.
03:06고흐.
03:07하나.
03:07패닉의 노래 제목 못 맞히셨고요.
03:09베토벤.
03:10당나귀와 관련 깊은 것은.
03:121번.
03:13귀.
03:152번.
03:16입.
03:173번.
03:19코.
03:21자, 문제 풀어주세요.
03:23고흐.
03:24고흐.
03:26고흐.
03:33고흐.
03:37고흐.
03:38고흐.
03:41고흐.
03:43고흐.
03:45고흐.
03:48고흐.
03:51고흐.
03:53네.
03:54자해를 했고.
03:55자해를 했고.
03:55자해를 해서.
03:56또 베토벤.
03:57뭐 역시.
03:58귀가 안 들으셨죠.
03:59네.
03:59그래서 다른 것보다는 가장 근접한 얘기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귀를 했습니다.
04:05귀를 1번입니다.
04:06이쪽에.
04:07아, 눌러요.
04:08네.
04:081번 꾹 눌러주세요.
04:09네.
04:101번.
04:10어휴.
04:12부서지겠습니다.
04:14자.
04:15귀를 선택했습니다.
04:161단계 플러스 문제에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04:19정답.
04:20보여주시기 바랍니다.
04:27정답은 귀를 했습니다.
04:30잘 맞췄습니다.
04:32네.
04:33고흐.
04:33귀가 잘린 사화상으로도 유명하고요.
04:36네.
04:37어.
04:37아까 그 노래 제목이요.
04:38패닉의 달팽이라는 노래였는데.
04:40귀 속에는 또 달팽이 관이 있어서 연관 지은 내용을 해봤고.
04:44아.
04:45네.
04:46네.
04:47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04:48탈락자.
04:49보여주세요.
04:52예.
04:55탈락자 없습니다.
04:58최후의 유리수특위기에 도전한다.
05:01백인의 막강 퀴즈 폰단.
05:033위의 세계의 범위.
05:05뮤니컬 핏앤메이커 팀.
05:07벽성위대 재학생들.
05:09미디엄 삼성 시제달.
05:11새마을 군동공사대 안산 시대.
05:14경제 성경기행 동아리.
05:16푸른 바늘.
05:17연예인 퀴즈 폰단.
05:19그리고 65명의 일체수생마저와 함께합니다.
05:25상철 씨 몸짱.
05:26맞아요.
05:26몸 좋더라고요.
05:27그렇죠?
05:28괜찮죠?
05:29보기 좋죠?
05:29보여줘봐요.
05:30보여줘봐요.
05:32너네 빨리 보여줘봐.
05:34누가 좋은지.
05:36누가 좋은지.
05:37한번 보여주세요.
05:41저 2두박근 3두박근이.
05:44근데 그 옆에 계신 뮤지컬 배우 60번.
05:46네.
05:47임천시 씨?
05:48네.
05:49안녕하세요.
05:51근육이 만만치 않다고 얘기 들었습니다.
05:52제가 좀 쑥스럽지만 사실 뮤지컬 배우의 복근은 이렇다라는 거.
05:56제가 먼저.
06:00가격대.
06:04자.
06:07그러면 다음 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06:101대 100.
06:162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06:19관모를 쓰지 않은 인물은.
06:221번.
06:235천원권 지폐 모델.
06:252번.
06:27만원권 지폐의 모델.
06:293번.
06:315만원권 지폐의 모델.
06:33자.
06:33백인 여러분 먼저 문제를 풀어주시죠.
06:44네.
06:45박혜민 씨 맞춰주실까요?
06:475천원권은 우리 이 선생님께서 아주 그냥 좋은 모자를 쓰고 계시고요.
06:53네.
06:54또 우리 만원권.
06:56또 우리 세종대왕님도.
06:57네.
06:59수대품이죠.
07:01네.
07:01만원도 쓰고 계시고.
07:03진짜 좋네요.
07:04네.
07:04또 우리 심사인당 언니.
07:07어허.
07:07저의 또 롤 모델이자.
07:09하.
07:10제가 갈 수 없는 그런 분이죠.
07:12따라갈 수 없는 분.
07:13네.
07:14이미지는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07:15굉장히 다르죠.
07:17네.
07:17그래도 아쉽지만.
07:18네.
07:19벽을 받은 관모 다 쓰시겠죠?
07:21어.
07:21그렇겠죠.
07:22네.
07:22알겠습니다.
07:223번.
07:23네.
07:253번.
07:26네.
07:26부드럽게 올려주십니다.
07:305만원권 지표의 모델인 신사임당께서는 관모를 쓰지 않고 있다.
07:34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07:36정답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07:39관모를 쓰지 않은 인물.
07:44네.
07:465만원권 지표의 모델인 신사임당의 변화 잘 마치셨습니다.
07:50네.
07:51율곡이기선생이나 세종대왕께서는 관모를 쓰고 계시고요.
07:54심사임당은 관모를 쓰고 있지 않습니다.
07:58네.
07:58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07:59결과 보여주세요.
08:06딱 두 분 틀리셨는데 말이죠.
08:1012번.
08:115만원짜리는 다른 분을 생각했습니까?
08:14아니요.
08:145천원짜리를 심사임당으로 생각했습니다.
08:175천원을요.
08:19네.
08:19평소에 지폐 잘 안 쓰시나.
08:22실제로 카드를 생활하고 계시고 신혁카드.
08:26예.
08:27그저 웃지요.
08:28네.
08:29자.
08:29생존자 확인합니다.
08:30보여주세요.
08:31생존자 몇 명입니까?
08:332명 탈락해서.
08:348명.
08:35자.
08:35정립금 쌓여가고 있습니다.
08:401대 98.
08:45자.
08:463등의 7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08:48어두운 늦은 밤 발음을 가르며 말타는 이 누구인가.
08:52그는 아이를 품에 안은 아버지로다로 시작되는 슈베르티의 가곡은
08:571번.
08:59거리의 악사.
09:012번.
09:02마왕.
09:033번.
09:05송어.
09:06자.
09:07문제 풀어주세요.
09:082번.
09:262번.
09:39마왕.
09:51네.
09:54네.
09:55가운데 2번.
09:56마왕.
09:57선택했습니다.
10:02자.
10:03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10:04정답 보여주세요.
10:07어두운 늦은 밤 바람을 가르며 말타는 이 누구인가.
10:10그는 아이를 품에 안은 아버지로다.
10:12슈베르티의 가곡명.
10:13정답.
10:17정답.
10:18정답.
10:20정답.
10:21정답.
10:22그렇습니다.
10:24슈베르티가 18살 때 기회태의 시를 읽다가 감동을 받아서 즉석에서 곡을 붙인 걸작입니다.
10:32짝입니다.
10:33예.
10:34자 그렇다면 탈락자 보겠습니다.
10:35탈락자 몇 명입니까?
10:37그리고 누굽니까?
10:37보여주세요.
10:43오.
10:44박근혜 씨 말씀 맞다나.
10:46백인들 어려움을 겪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10:4828명 탈락!
10:53아 많이 탈락했습니다.
10:55뮤지컬 키스 앤 메이크업 팀에서는 지금 보니까 1명이 탈락했죠.
11:0078번.
11:00이거 음악과 관련된 문제인데
11:03뮤지컬과 오페라는 다르니까요
11:05예 과거과는 다르고요
11:07이제 생존자 확인해보겠습니다
11:09아주 많이 줄었습니다 보여주시죠
11:12200명에 206만원까지 써였습니다
11:18다음 단계 갑니다
11:191대 70
11:25자 4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1:28먹고 살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가난하던 50, 60년대
11:32선거 때 후보자들로부터 막걸리 한 잔을 얻어먹고
11:35네모를 받은 사람이 많아서
11:37막걸리 네모 선거라는 말이 생겼다고 한다
11:41네모는 무엇입니까
11:421번
11:43설탕
11:452번
11:46냄비
11:473번
11:49고무신
11:50자 문제 풀어주십시오
12:09상당히 난해합니다
12:11아 그래요?
12:12아시겠어요?
12:13여러분들 쉬우세요?
12:15네 누가 하셨어요?
12:18네 지금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12:20연배가 비슷하신데
12:225, 60년대
12:23네 5, 60년대
12:25혹시 찬스 가능한가요?
12:26물론입니다
12:2763번 부탁드리기만 하면 안될까요?
12:30한 명의 답을 하겠습니다
12:31좋습니다
12:31한 명의 답
12:3263번
12:33먼저 본인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12:35네 저는 새마을교통공사대
12:37안산지대 김재동입니다
12:40네 반갑습니다
12:41네 김재동씨입니다
12:46어떤 답 고르셨는지 먼저 말씀해 주실까요?
12:49네 저는 3번을 골랐습니다
12:503번 고무신이요
12:51고무신
12:51저거 들어보셨습니까?
12:54들어봤습니다만 저는 받지는 않았습니다
12:56아 누가 받았나요?
12:59아 막걸리 고무신 선거
13:01
13:02
13:02박혜민씨가
13:03저도 사실은 고무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13:05
13:05고무신 맞은 것 같습니다
13:07제가 눌러도 됩니다
13:08바로 가시겠어요? 좋습니다
13:09바로 한번 가볼게요
13:10확신하시면
13:10막걸리 냄비보다 막걸리 주전자가 더 어울릴 것 같고요
13:14막걸리 설탕 선거보다 막걸리
13:17뭐 뭐 약을 집어넣어야 되겠죠
13:20설탕보단
13:21근데 저는 막걸리 어렸을 때 설탕을 타서 먹긴 했습니다만
13:24네 예전에 뭐
13:25저는 아닌 것 같아요
13:27고무신이야
13:283번 고무신을 선택했습니다
13:29첫 번째 찬스
13:32
13:32한 명의 답을 활용해서
13:34
13:35
13:36우리 63번의 도움을 받으셨습니다
13:39자 고무신이 맞을지요
13:40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13:41정답
13:43보여주세요
13:45막걸리 고무신 선거
14:00예전에 뭐 워낙 부정선거가 판을 치던 시대의 막걸리 고무신 선거
14:05네 맞습니다
14:06탈락자 보여주세요
14:07네 맞습니다
14:34탈락자 보여주세요
14:35그때 선거 상황을 잘 몰랐거든요
14:37아 65년생
14:38그게 뭐 찍으셨어요
14:39설탕
14:41설탕
14:41거기 뭐 설탕도 그때나 아주 좋은 선물로 꼽히던 때였죠
14:4528번
14:48네 저는 아마 상상하기를 냄비에 막걸리를 받아서 먹고 냄비까지 받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14:58아 그러셨군요
15:00어 43번도 탈락하셨군요
15:02네 43번 설탕입니다
15:04
15:05제가 50 60년대 생이 아니어서요
15:08몰랐는데
15:09그 저희 엄마가 피곤하실 때 항상 막걸리에 설탕을 좀 넣어서 원샷을 하고 주무시더라고요
15:15진짜로요?
15:16네 그래서 당연히 설탕인 줄 알았는데
15:18
15:19아 우수수 많은 분들이 탈락을 했습니다
15:21이제 줄어든 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15:24자 보시죠 36명 546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15:31오 우리 허경환씨
15:33
15:34언제 하고 있는데
15:35아 지금 이렇게 1대100 함께하는 바로 이 맛 아닙니까?
15:39아 너무 좋습니다
15:40자 잘 하시기 바랍니다
15:43자 다음 단계 가겠습니다
15:44여러분
15:451대 36
15:51자 5단계 15만원에 해당하는 분들을 드리겠습니다
15:54추리소설의 창시자는 1번
15:571번
15:58아서 코난 도일
16:012번
16:03아가사 크리스티
16:043번
16:06에드거 알람포우
16:09자 문제 풀어주세요
16:25자 추리소설의 창시자는 누구입니까?
16:33제가 책을요
16:35
16:36정말 많이 안 읽었습니다
16:41백설공주도
16:42만화영화 보고 백설공주를 알았고요
16:45
16:46여기서 이제 무식이 들통나기 시작하면서
16:49저는 그래요
16:50아가사 크리스티은
16:53일단은 저희 찬스 한번 해볼게요
16:54아 찬스로 가시겠어요?
16:55네 네 네
16:55자 그럼 찬스가 아까 한 명의 답을 쓰셨기 때문에
16:57
16:58두 명의 답과 백 명의 답이 남아있어요
17:00두 명의 답이요
17:00두 명의 답
17:01
17:01두 명의 답으로 가시겠습니까?
17:03남아계신 분 가운데 정답자 오답자 중에서 무작위로 한 분씩을 뽑겠습니다
17:06자 지금부터 뽑아주십시오
17:11
17:1219번과 37번 여성분 두 분이 들어왔습니다
17:1519번 먼저 자기소개 좀 해주시고요
17:17네 고려대학교 국문과 대학원 다니고 있는 김성은입니다
17:21
17:21김성은씨 어떤 거 고르셨습니까?
17:23저는 3번을 골랐는데요
17:25에드가 알람포우
17:26
17:27
17:28저 세 분 중에 제일 안 유명하신
17:32좀 이름을 안 들어본 것 같아서
17:34무슨 과라고요?
17:36그래서 3번을
17:37무슨 국문과
17:38국문과?
17:39
17:39국문과인데 에드가 알람포우를 못 들어보셨어요?
17:42국문과니까요
17:43
17:44아 국문이래요
17:44아 영문과가 아니고 국문과라서
17:46아 예 예 아무나 인문학이시지만
17:49그래서 가장 안 들어봤던 인물을 고르신 거라고요?
17:53네 창시자라고 해서
17:54제일 오래된 것 같고 예전 인물이라고 판단하셨어요
17:58저는 2번 아가서 크리스티로 답을 했는데요
18:023번은 제가 들어본 적이 없어서
18:05제가 알고 있는 1, 2번 중에서 답을 선택했거든요
18:08
18:09아서 코난도일은 탐정 만화 같은데 굉장히 응용이 많이 되고 있어서
18:14뭔가 그 추리소설의 창시자라기보다는
18:17탐정 쪽이 아닐까 해서 2번 아가서 크리스티로 답을 정했습니다
18:22
18:22저는 제 기억에는요
18:26
18:27어렸을 때 아가서 크리스티 추리소설 극장이 있었어요
18:30아 TV에서?
18:32
18:32그냥 무식하지만
18:35과거의 경험을 한번 비춰봤을 때
18:382번이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18:41지금 2번, 3번 중에 정답인데 말이죠
18:451번은 제외가 됐고요
18:46추리소설이 과연 역사적으로 얼마나 됐죠?
18:49그 창시... 모르시죠?
18:52모릅니다
18:52네 2번 할게요
18:532번
18:55
18:56아가서 크리스티
19:00아가서 크리스티 들어갔습니다
19:02과연
19:02과연
19:03정답
19:04확인합니다
19:07추리소설의 창시자
19:22에드가알람포우였습니다
19:25네네네 훌륭합니다
19:27모르그가의 살인이라는 작품이 추리소설의 시초를 꼽히고 있는데요
19:32작가가 바로 에드가알람포우였습니다
19:35왜 깜짝 놀랐다
19:38아쉽죠
19:39아쉽습니다
19:40그러나 어쨌든 또 탈락자들이 꽤 있을 것 같은데
19:43확인하고 넘어갑니다
19:44탈락자 보여주세요
19:49아이고
19:51오 16번 탈락
19:58자 그러면 말이죠
20:00생존자 확인해보죠
20:02생존자 보여주십시오
20:0320명
20:05546만원입니다
20:11박혜미씨
20:13감사합니다
20:13나와주셔서 감사드리고요
20:15별 많습니다
20:15즐거우셨습니까?
20:17아니면 많이 힘드셨습니까?
20:18즐거웠어요
20:19그냥 금방 체력이 좀 떨어져가지고
20:21머리 굴릴 힘이 없어가지고
20:24저렇게 좀 돌렸어야 되는데
20:26못했습니다
20:27안타깝습니다
20:28
20:29함께해주신 박혜미씨 여러분
20:30큰 박수 보내세요
20:30감사합니다
20:31고맙습니다
20:32고맙습니다
20:33감독으로 마치겠습니다
20:34
20:37다음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20:3920분을 위한 문제 주세요
20:41공식 경기장 면적이 가장 넓은 것은
20:461번
20:47배구 코트
20:492번
20:51농구 코트
20:523번
20:54테니스 코트
20:553번
20:57잘 한번 생각해보세요
20:58문제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21:13
21:14워낙 뭐
21:15우리가 잘 알고 있는 스포츠 종목인데
21:18공식 경기장 면적이 가장 넓은 것
21:22정답 바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21:24정답 보여주세요
21:32정답은 2번
21:34농구 코트입니다
21:38농구 코트가 제일 큽니다
21:41420제곱미터가 되고요
21:43배구 코트가 제일 좁습니다
21:46162제곱미터밖에 안되고
21:48테니스 코트는 258.9제곱미터입니다
21:52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21:53탈락자 보여주세요
22:009명 탈락
22:04네 64번 선생님
22:07제가 배우자 하는 게 테니스를 상당히 좋아했거든요
22:13넓은 것은 생각을 못했습니다
22:16그래서 좋은 걸로 제가 선택을 해봤습니다
22:19그러셨군요
22:20교통봉사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어디에 있습니까?
22:24저는 영업용 택시를 하면서
22:27신호위반하는 차량이
22:31이게 횡단보도 건너가는 시민을
22:34사상케 하는 것을 목격을 했습니다
22:37직접 목격하였어요?
22:38예예 그래서 그것을 계기로 해서
22:41교통봉사를 하겠다는 그런 마음을 먹었습니다
22:44정의선은 생명선
22:46정의선을 지킵시다
22:47아유 감사합니다
22:48정말 귀환이 났습니다
22:53자 변화된 생존자 보겠습니다
22:55보여주시기 바랍니다
22:55보시는 대로 11명 남았습니다
22:57546만 원의 주인공 과연 누구일까요?
23:0411명을 위한 문제 주세요
23:08심리학에서 가짜 미소를 뜻하는 네모는
23:11한 항공사 TV 광고에서
23:13승무원이 짓는 억지 미소를 빗대 이름 붙었다
23:16네모는
23:171번
23:19노스웨스트 미소
23:212번
23:21펜 아메리칸 미소
23:243번
23:26익스프레스 제트 미소
23:29자 문제 풀어주세요
23:43이게 참 어느 항공사 TV 광고였을까요?
23:49궁금합니다
23:51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23:52정답 보여주세요
23:542번
24:022번
24:04펜 아메리칸 미소입니다
24:08TV에 출연한 승무원들의 미소를 빗대서 가짜 미소를
24:12이렇게 펜 아메리칸 미소라고 하는군요
24:14탈락자
24:16보여주세요
24:226명 탈락
24:256명 탈락했습니다
24:27한국항공대학교 경영학과 신혜원입니다
24:30한국항공대학교
24:33하필이부터
24:33하필이부터
24:36항공자가 나왔다고 이런 것만 알 수는 없는 거지만
24:38
24:40그래도 이 문제 딱 접하면서 항공자가 탁 들어가는 거 보면서 어떤 느낌 받으셨습니까?
24:44문제 풀기 전에
24:45휴학해서 감이 떨어졌습니다
24:47휴학해서 감이 떨어졌습니다
24:48휴학을 했어요 휴학을 했어요
24:48이럴 줄 알았으면 계속 다녔어야 되는데 휴학을 하셨어요
24:5251번께서도 지금 다소 좀 아쉬운 표정을 짓고 계신데요
24:5751번 지금 틀린 항공대 학생 엄마입니다
25:00예?
25:02모여지간에 나오셨어요?
25:04
25:05두 분 중에 한 명이라도
25:08아이고
25:09네, 딸에게 한 마디 하세요
25:12다음 기회를 노리자
25:21하하하하하하
25:21자, 그렇다면 남아있는 분들 보여드리겠습니다
25:24보여주세요
25:26자, 다섯 명입니다
25:28546만원
25:34이야, 이거 정말 우째 된 겁니까? 이거 허경환씨
25:39그냥 다섯 명 나누는 걸로 합의하면 안 되나요?
25:42하하하하하하
25:43아니, 저 서로 합의가 될 것 같아서
25:45하지만 모여서 얘기 좀 합시다
25:47아기를 키우는 입장에서 그렇게는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25:49
25:51그러니까 빼드릴게요
25:55하하하하
25:55아니, 합의를 보자
25:58알겠습니다, 그냥 하겠습니다
25:59네, 그냥 가겠습니다
26:01자, 문제 주세요
26:04바스티유 감옥은 프랑스 혁명이 시작되던 1789년 7월 14일
26:10무장시위대에 의해 습격을 받고
26:11그곳에 감금되어 있던 죄인들이 방면된 것으로 유명하다
26:15그렇다면 이날 몇 명의 죄인이 풀려났을까?
26:201번
26:227명
26:242번
26:2577명
26:273번
26:30777명
26:32자, 문제 풀어주세요
26:34자, 문제 풀어주세요
26:48네, 과연 몇 명의 죄수들이 방면이 됐을까요?
26:56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26:57정답 보여주세요
27:00네, 7, 77, 777
27:08정답은 7명이었습니다
27:12네, 그림을 통해서 바스티유 습격이라는 장면 보시면 굉장히 격렬한 게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고 하고요
27:21그 당시 7명의 죄수가 풀려났다고 하는군요
27:25자, 그렇다면 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27:29탈락자 보여주세요
27:31결과는?
27:3983명
27:44네, 546만원의 주인공
27:4783명 본인 소개 부탁합니다
27:49네, 맑은 도시 하남에서 살고 있는, 밝게 살고 있는 이광섭입니다
27:54네, 이광섭씨 좀 낯이 익은 것 같습니다
27:57일대백에 몇 차례?
27:59네, 작년에 나왔을 때 제가 2인의 답으로 나왔었고요
28:03그때 강석우씨가 제가 죽 배달을 한다고 했기 때문에
28:06좀 쉽게 보고 제 답을 안 골랐어요
28:09맞다 맞다 맞다, 기억납니다
28:10네, 요즘에도 열심히 죽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
28:15그럼 이제 죽 몇 그릇 팔아야 이 정도?
28:19천 그릇 정도 팔아야 됩니다
28:20천 그릇 정도, 와
28:22그야말로 큰 금액인데 어떻게 좀 유용하게 활용하시겠습니까?
28:27글쎄요, 뭐 생각도 못했는데
28:29일단 아들이 군대 제대하고 지금 4학년 다니고 있거든요
28:34아들한테 양복 한 벌을 해주고 싶어요
28:35잘 알겠습니다
28:36546만원의 주인공
28:38546만원의 주인공, 이광섭씨입니다
28:40자, 극한합니다
28:45네, 5천만원을 고르는 다음 구절자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28:55한 벌쇼!
29:05대한민국 신이오와 덕성의 명예가 걸려있다
29:085단계는 나아가자
29:14이광섭씨님 정말 반갑습니다
29:16참, 교수님 오랜만에 뵙고요
29:18뭔 나라, 이웃나라의 그야말로 주인공 아니시겠습니까?
29:22어떻게 그 많은 나라를 일일이 다 여행을 해보신 거예요?
29:25제가 쓴 책들은 그렇죠
29:27살기도 하고
29:29그러면 총 몇 나라 정도입니까?
29:31책에 나온 나라는 한 열대 군데 되죠
29:33일단은
29:34그럼 다녀보신 곳은?
29:36대충 상세해 보니까 한 7,80개
29:387,80개
29:40요즘 또 직접 손으로 만화 그리시는 거죠?
29:43그게 아무리 디지털이 발달하고 해도
29:45기본 베이스는 가장 기초는 인간의 머리와 손입니다
29:50그렇군요
29:51어쨌든 놀라운 2심 실력을 자랑하시는 이원복 교수님과 함께
29:55이원복 교수님은 5천만 원을 향해 가시고
29:57우리 백인 여러분은
29:58높이 쌓여질 적립금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30:01자, 갑니다
30:021대 100
30:06자, 일단은 문제 풀어드리겠습니다
30:09이비인후과에서 전문적으로 치료하지 않는 부위는
30:13않는 부위는
30:131번
30:16네모가 포도청
30:172번
30:19네모가 석자
30:213번
30:23제 네모의 안경
30:25자, 문제 풀어주세요
30:38이비인후과라고 하면 영어에서 ENT라고 하거든요
30:41
30:42ENT가 Ear
30:44그 다음에 N은 Nose
30:46T는 Throat
30:48보니까 코와 귀와 목이 아닌 것이니까 눈이죠
30:523번을 누르겠습니다
30:543번이요?
30:55
30:57바로 누르셨습니다
31:01그럼 1번, 2번에 들어갈 말을 직접 말씀해 주신다면
31:041번은?
31:05목구멍이 포도청이니까
31:07목구멍이 포도청이다
31:092번은?
31:09내 코가 석자
31:10내 코가 석자
31:11그 다음에 제 눈에 안경
31:12제 눈에 안경
31:13정답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31:15정답 보여주세요
31:23그렇습니다
31:24정답은 3번
31:26제 눈에 안경입니다
31:30이비인후과, 네, 귀코, 목구멍 기관식도 예, 이상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전문 과목이 되겠습니다
31:39이거 틀리시는 분들 계실까요?
31:41하하 모르겠습니다
31:42탈락자 확인합니다
31:43탈락자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31:47
31:50질명탈락
31:5270번
31:5370번
31:5470번이요
31:55성형외과로 잘못 봤습니다
31:57성형외과로 봤어요?
31:59아, 긴장을 아주 엄청나게 하신 것 같아요
32:03성형외과로 봐서는 뭘 골랐습니까?
32:05저는 1번 골랐습니다
32:07아, 그렇구나
32:09성형외과가
32:11목구멍 성형해주세요 뭐 이런 거는
32:14아, 재밌는 분이네요
32:1777번이요
32:18마음속으로는 3번을 선택을 했는데요
32:20
32:20눌르는 거 1번을 눌러버렸어요
32:22아, 이 손이
32:23
32:24멋진, 멋진 노래 한 걸 쫙 쫙
32:27네, 뽑아주시죠
32:35사랑은 모든 것 감싸주고
32:43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32:48사랑은
32:50사랑은
32:50영원토록
32:53흔함은
32:54
32:58
33:01파스백송이 완전히 나후나 버전으로 바뀌었습니다
33:05네, 그러면 생존자 확인해보겠습니다
33:07생존자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33:083명 탈락해서
33:1097명
33:103만원에 적립금 쌓였습니다
33:15계속해서 다음 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33:171대 97
33:22자, 2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3:24영어, 의성어의 뜻이 잘못 연결된 것은
33:291번
33:31치티치티 뱅뱅
33:33띠띠 빵빵
33:352번
33:36틱톡
33:38꿀꺽
33:393번
33:42보핍 보핍
33:43까꿍 까꿍
33:45문제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34:06치티치티 뱅뱅
34:09틱톡은
34:09거기 옛날에
34:11휘더펜 보셨죠
34:12네?
34:13피터펜
34:13그 만화에만 보면
34:15그 악어가
34:16시계를 삼키거든요
34:17맞아요 맞아요
34:18그래가지고 그 소리가
34:19틱톡
34:20틱톡 나오면
34:21이 악어가 춤을 추거든요
34:22정답은 2번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34:24뽀삐 뽀삐 입은?
34:25서양에서 그냥 애들 어울릴 때
34:27
34:28
34:302번 결정하시겠습니까?
34:322번 결정했습니다
34:37틱톡이 우리말로 부딪히자면
34:39똑딱똑딱
34:40똑딱똑딱
34:40
34:41정답 확인합니다
34:42보여주세요
34:44영어 의성화의 뜻이 잘못 연결된 건
34:462번이 맞을까요?
34:52정답입니다
34:531번 정답
34:57틱톡 똑딱을 뜻하는 의성화였습니다
35:00이은버 교수님께서 정확히 설명을 해주시면서
35:02마쳐주셨네요
35:03자 역시 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35:04결과 보여주세요
35:12예 12명 탈락
35:17아 2단계에서 되게 많은 수가 탈락을 했습니다
35:20네 47번
35:21어떤 거 고르셨습니까?
35:22아 저는 3번 골랐습니다
35:24아 3번을 골랐군요
35:25제가 좀 창피한 게
35:27외국에서 대학교를 나왔는데
35:30너무 긴장한 나머지
35:32미국에서요?
35:33
35:33자 그러면 변화된 생존자 수
35:36정립금 액수를 확인해보겠습니다
35:38보여주시기 바랍니다
35:39영어 5명에 63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35:46교수님 그 만화를 이렇게 시작하게 된 동기는 어디에 있습니까?
35:50제가 고등학교 1학년 때 어느 어린 신문사를 놀러 갔는데
35:53
35:53그때 그 신문사에서 마침 저렴한 가격에
35:57
35:57저렴한 인건비에 알바가 필요했다고
35:59아 아르바이트
36:00
36:00그래서 거기서 주는 일거리가 뭐였냐면
36:02미군부대에서 흘러나오는 명작 만화였잖아요
36:06
36:06그리고 비치는 종이 되고 베끼는 그것부터 시작한 게 벌써 48년째입니다
36:10와 48년
36:1248년 동안 나의 친구인 만화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뭐라고 정의할 수 있겠습니까?
36:17만화는 저에게는 즐거운 놀이터다
36:21그 안에서 저는 지하도 가보고 지상도 가보고 곳도 가보고 온갖 판타지 상상을 다 할 수 있고
36:28그리고 돈도 생깁니다
36:32오시고 황경환 씨
36:33제가 그 선생님의 책을 원나루였나로 보면서 세계적인 꿈을 키웠고
36:39많은 공부를 했는데 사실 저희 나이 때는 안 본 사람이었거든요
36:43그렇죠
36:44그때부터 너무도 궁금했는데
36:46지금까지 저작권료가 얼마인지 제가
36:50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십니다
36:51
36:5223년 대체 최후로 나온 지가
36:5423년
36:54그래서 누적 권수로 하면 대충 한 1500만 권
36:591500만 권
37:01나갔는데 한 가지 착각하시는 게
37:04초판이 정가가 2000원이었어요
37:062000원
37:07정가가 2000원일 때
37:09그때 만화라고 또 저작권료가
37:12인세가
37:135%밖에 안 됐어요
37:14
37:14그러면 2000원에 5%면 100원이죠
37:17100원
37:17만원 권 팔면
37:19그것이 100만원입니다
37:20만원 권 팔아요
37:21그때
37:21그때
37:22독일 항공권 왕복이
37:24100만원이었어요
37:25
37:27그러니까 지금 뭐 이만큼
37:29있을 것 같지만
37:30이만큼은 아니고
37:31이만큼 있습니다
37:33아니 돈을 좀 빌리려고 그랬는데
37:36알겠습니다
37:38자 다음 날에 문제 풀어보겠습니다
37:401대 85
37:45자 37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7:48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피로도 시스템과 셧다운 제도는 네모 중독에 대한 대책이다
37:55네모는 무엇일까요
37:561번
37:58게임
37:592번
38:00쇼핑
38:013번
38:03알코올
38:05자 문제 풀어주세요
38:19우선 쇼핑하고 알코올은요 대책이 없고요
38:22대책이 없다
38:24그리고 피로해지지 않습니다
38:26그렇다면 분명한 게 지금 게임 밖에 없겠네요
38:29쇼핑 중독도 대책이 없는 겁니까
38:31대책이 없죠
38:32남편 내 입장에서는 대책 없죠
38:35그리고 쇼핑을 하면 절대 피로해지지 않습니다
38:39오히려 여성들은 엔돌핀이 샘솟습니까
38:42그렇죠
38:42제가 볼 때 제가 하는 한 그렇습니다
38:44
38:451번으로 전전합니다
38:461번 게임으로?
38:461번이 중요해요
38:47큰일날뻔
38:48잘못 누르시면
38:511번
38:52게임
38:54자 정답 바로 확인해보겠습니다
38:55정답 보여주세요
38:59무슨 충족에 대한 대책일까요?
39:01게임이 맞을지요?
39:062번 게임
39:082번 게임
39:092번 게임
39:092번 게임
39:11잘 맞춰주셨습니다
39:13요새 한참 신문에서 떠오르잖아요
39:15요즘 많이 나오죠
39:15많이 나오죠
39:16
39:17자 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39:19탈락자 보여주세요
39:309명이 탈락을 하고 말았습니다
39:32게임 중독이 참 심각해서
39:35저런 제도까지 도입을 하고 있는데
39:37미처 모르셨는지
39:3917번
39:40어떤거 고르셨습니까?
39:42저는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쇼핑을 골랐습니다
39:44쇼핑으로 갔어요?
39:46
39:46저는 남자라서 쇼핑을 하면 좀 피곤해가지고요
39:48
39:49피로도 시스템이
39:5448번
39:55적성회대 시각디자인과 제학주인 김이주입니다
39:58
39:58김이주씨
39:59
39:59김현무 교수님 강의를 들은 제자
40:01
40:02
40:03교수님 죄송합니다
40:04아니
40:04아니 그거 아니에요
40:06게임을 모르니까
40:07게임할게 모르니까
40:07네 제가 너무 공부를 열심히 해서
40:09맞아요
40:09게임을 몰랐어요
40:11맞습니다
40:12이야
40:13참 사제지간에 쿵짝이 잘 맞으시네
40:19교수님 수업하실 때 분위기 어떻습니까?
40:21저희는 이제 상상이 안되서
40:22교수님 굉장히 막 카리스마 있으시고
40:26그러신데
40:26
40:27지나치게 개그 욕심이 많으세요
40:30막 웃길래다 굉장히 썰렁해지고 뭐 이러는거
40:33
40:33근데 문제는 웃기지를 않아요
40:36근데 그게 옛날에는
40:39교수가 개그를 하면 예의상 웃어줬는데
40:41요즘은 안 웃어줘요
40:43애들이 웬만하면 웃어줘야지
40:44아니 저희가
40:45처음에는 웃어드렸거든요
40:47근데
40:47끝까지 하세요
40:48계속
40:50자 그러면은요
40:51이제 생전자 또
40:53누적된 정립금 액수
40:55보여주시기 바랍니다
40:5776명
40:58126만원
41:04이웃나라 이웃나라가 아까 말씀하신 대로
41:0623년째가 됐고
41:08지금까지도 이렇게 정말
41:09사랑을 받고 있는 비결은
41:12작가의 입장에서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41:14제가 그 만화가 생활을 한게 거의 40
41:17거의 50년 가까이 됐는데
41:19
41:19그때까지
41:20한 번도 이 연재나 독자와의 스킨십을 놓아본 적이 없어요
41:24
41:24그래서 어머니가 이제 딸이 어머니가 되고
41:27
41:28어머니가 돼서 자식한테 사죠
41:29그것이 계속되니까
41:30네 네 네 네
41:31저의 욕심은 할머니가 손녀에게 따져서 사주는 책을 만들고 싶네요
41:49이웃나라
42:04이웃나라
42:33베르테르
42:35상당히 많이 등장을 하는데
42:36
42:37베르테르 같은 경우는 굉장히 독일적인 그런 캐릭터거든요
42:40
42:41사랑하는 여자한테 말도 못하고 끙끙하다 자살하는 사람
42:44그런 면으로 볼 때
42:45해당되지 않는 인물은 베르테르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되네요
42:49
42:49
42:50자 3번
42:52베르테르
42:57자 바로 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43:00정답 보여주세요
43:11자 정답은 베르테르
43:15베르테르
43:16베르테르
43:18팻 밑형 흔히 말해서 사색하고 회의에 몰두하는
43:22아이고
43:23우리 마이테마우스는 많이 났습니다
43:25예 좋아요
43:26달랐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43:27달랐자
43:28보여주세요
43:33
43:34이번 문제 어렵습니까
43:36이야
43:39스물여덟명
43:41상락
43:44오 많이도 탈락했습니다
43:47우리 44번
43:49저는 그냥 동키호테가 좋았어요
43:52좋았어요?
43:53잠시 부릴 것 같은데
43:55지금 이 기분을 노래로 한번 표현을 해주신다면
43:58그러면 제가 요즘에 활동하고 있는
44:01못된 사람이라는 제 타이틀곡을 대사해서
44:05지금 기분을 표현해보겠습니다
44:08좋습니다
44:09못된 문제 다시는 안 볼 거라고
44:13못된 정답 다시는 안 할 거라고
44:18그렇게 몇 번을 다짐해도
44:21일대백도 그리워 찾겠지
44:29브라바
44:31안지기 현실이었습니다
44:33정말 일대백을 이렇게 애절하게 표현할 수 있는지
44:36다시 한번 찾겠지가 좋았습니다
44:40여운이 남습니다
44:40자 그러면은 이제 생존자 확인해보겠습니다
44:44아주 많이 바뀌었습니다
44:45보여주시죠
44:47406만원
44:51자 본대결 또 들어가겠습니다
44:531대 48
44:595단계 7호만을 해당하는 문제 드리겠습니다
45:03하루살이는 진화하면서 네모가 퇴화해 없다고 한다
45:07네모는 무엇일까요
45:081번
45:10
45:112번
45:12더듬이
45:143번
45:15
45:16자 문제 풀어주세요
45:30제가 그 자연에는 0점이에요
45:33그래서요
45:33그래서 제가 전혀 모르는 문제인데
45:35찬스 한번 쓰죠
45:37
45:37찬스는 1명의 답
45:392명의 답
45:39100명의 답
45:403명의 답
45:402명의 답
45:41
45:42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45:45
45:46여성 두 분이 들어왔습니다
45:4828번과 46번 두 분인데요
45:50저는 3번을 골랐습니다
45:533번 입
45:53네네
45:54이유를 들어보겠습니다
45:55하루살이 날아다니는 걸 봤는데
45:57날아다니니까 눈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46:00하루만 살기 때문에
46:02굳이 먹지 않아도
46:03에너지
46:05에벌레 시절 에너지로
46:07날 때부터 에너지가 충분히 하루 정도는
46:08알겠습니다
46:09자 46번
46:10저는 두 번째 더듬이 골랐는데요
46:12
46:12예전에 하루살이가 제 눈에 들어온 적이 있는데
46:15더듬이가 있다면 그렇게
46:17무작정 죽을 거 알고 들어올 것 같지는 않아서
46:20생각을 했는데
46:2128번 선생님이 말씀 드리고 보니까
46:24입인 것 같기도 하네요
46:26자신의 자비에 좀 다시 자신이 없어졌어요
46:28
46:28그 말도 일리는 있었어요
46:30하루살이가 안 먹어도 된다
46:32
46:32그래도 뭔가 그 에너지는 충전해야 되지 않는가 싶어서
46:35저는 더듬이로 하겠습니다
46:37그러니까 5번이 단계라고 그랬죠
46:395단계
46:405단계가
46:415비
46:42더듬이
46:43네 2번 더듬이를
46:44수록색했습니다
46:49자 정답
46:52야 이거 떨리는데요
46:54정답 보여주세요
46:55파루살이가 진화하면서 뭐가 없을까요
47:00더듬이냐 입이냐 입이냐 더듬이냐
47:12아 여수님
47:15자연은 원래 잘 몰라요
47:17파루살이는 종족 번식을 위해서 생식기관을 제외하고 소화기능이 거의 퇴화해서 아예 입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47:29자 그렇다면 여기서 또 탈락자가 몇 분이나 발생했을지 한번 보겠습니다
47:33탈락자 보여주세요
47:39아 2,30차는 문제였습니다
47:42어려운 문제였어요
47:45아이고 아이고 끝였어요
47:4736명 탈락
47:52야 36명 탈락
47:56마이티마운스
47:57상수, 슈리제이 모두 탈락
47:59저는요
48:00오늘 농구를 하다가요
48:02비둘기 대변을 머리에 맞았어요
48:04이게
48:06굉장히 좋은 징조라고 하더라고요
48:08그래서 오늘 상금을 타겠거니 했는데
48:11워악
48:13자 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48:16생존자 보여주세요
48:1612개월까지 갖다 봤습니다
48:18460,000원
48:23자 멋나라 이웃나라의 우리 교수님
48:26이원벡 교수님 이제 여기까지입니다
48:29교수님 오늘 함께하신 기분은 어떠십니까?
48:32그러니까 저같은 아이도 불러줘서 너무 기쁘고
48:35잘 보았습니다
48:36저희가 영광이죠
48:37감사합니다
48:39이원벡 교수님이었습니다
48:41함께하고 뵙겠습니다
48:45이제 12명 남았는데
48:4712명 중에 한 분이
48:49406만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48:52다음 문제 드립니다
48:54바른 표기는
48:57바른 표기가 하나 있습니다
48:58틀린 표기 고르는 게 아니에요
49:00바른 표기는
49:011번
49:02꽈배기
49:032번
49:04맛배기
49:063번
49:07곱배기
49:09바른 표기는
49:10문제 풀어주세요
49:24정답
49:25보여주세요
49:26바른 표기
49:29과배기
49:30맛배기
49:30곱배기
49:34정답은 1번
49:35과배기가 정답입니다
49:41맛배기는 틀리고요
49:43맛보기가 맞습니다
49:44곱배기는
49:46철자법이 배가 빼로 써야 됩니다
49:49쌍비읍입니다
49:50탈락자 보겠습니다
49:51탈락자 몇 명 보여주세요
49:573명 탈락
50:02우리 허경환 씨 오시구만 허경환 씨 아깝습니다
50:05사실 까배기 아니면 곱배기 생각하고 있었는데
50:10곱배기에서 헷갈렸거든요
50:11그런데 곱했는데 뺄 일이 없잖아요
50:14다시
50:14곱했으면 배가 돼야 되는데
50:17아 이 자식 이것들여
50:22네 변화된 생존자 확인합니다
50:24보여주세요
50:259명
50:26460,000원의 주인공 칼입니다
50:329명을 위한 다음 문제 주세요
50:35괴테는 이 사람의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50:40이에 대해 이 사람은
50:42음악은 절대 어려운 게 아닐세
50:45결혼이 어려운 것이지라고 답했는데
50:48이 사람은 누굽니까
50:491번
50:50베토벤
50:522번
50:53모차르트
50:543번
50:56슈베르트
50:57문제 들어주세요
51:09새 음악가 가운데 어떤 사람이 정답일지요
51:13정답 확인합니다
51:14보여주시기 바랍니다
51:23정답은 2번
51:24모차트였습니다
51:26베토벤이 14살 때
51:29모차르트의 연주회에 참석한 것을 계기로 해서
51:33평생 모차르트 음악에 아주 흠뻑 취해서 빠져서 지냈습니다
51:38탈락자 보여주세요
51:477명 탈락
51:497명 탈락했습니다
51:51자 그러면 생존자 보겠습니다
51:53이렇게 줄었습니다
51:54단 2명
51:562명
51:572명의 대결
52:0228번과 52번
52:04예 28번은
52:06지금 심정이 어떻습니까
52:07막판까지 왔으니
52:08끝까지 가겠습니다
52:10쟁취하시죠
52:11네 홍영숙 씨였고요
52:13네 52번
52:14이제 한 명만 물리치면
52:15
52:15406만 원 가져갈 수 있어요
52:17여기서만큼은 저도 물러서지 않고
52:21무섭습니다
52:22꼭 1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52:25이것도 화답을 하셔야죠
52:27두고 보자
52:32그러나 누가 상금의 주인공이 될지
52:34문제
52:35주세요
52:372010년 바뀐 프로야구의 경기 촉진 규칙은
52:40주자가 없을 때 타자가 타격 자세를 갖춘 뒤부터
52:44네모 안에 투수가 공을 던지지 않으면
52:461회 경고하고
52:48이어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52:50볼로 판정하도록 했다
52:52네모는
52:531번
52:5512초
52:572번
52:5813초
52:593번
53:0015초
53:02자 두 분 문제 풀어주세요
53:12네 정답 보여주세요
53:22네 정답은 12초였습니다
53:27자 그렇다면 결과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53:30한 문제 더 풀어야 되겠습니까
53:32탈락자 있으면 보여주세요
53:40야 막상막하
53:42그러면 생존자와 적립금 액수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53:46그 다음 단계에 문제 드리겠습니다
53:47네 보여주시죠
53:48네 두 명이고요
53:49이제 406만 원의 주인공 다시 가립니다
53:56두 분만을 위한 문제 주세요
53:59손님으로 왔다가 빨리 집으로 돌아가려고 서두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속담은
54:051번
54:07가마목에 엿을 놓았나
54:102번
54:13체마밭에 소를 놓았나
54:153번
54:17마국간에 산삼을 놓았나
54:19문제 풀어주세요
54:3228번
54:33네 바로 여쭤보겠습니다
54:34어느 거 고르셨습니까
54:36저는 2번을 골랐습니다
54:382번이요
54:39
54:39왜요
54:40그러니까 이게 상황이 옛날이잖아요
54:42예예예
54:43소를 놓고 왔으면
54:44그 채소를 뜯어먹을 거 얼마나 불안하겠어요
54:48그러니까 저렇게 비아냥거릴 거 같은데
54:5252번
54:53저도 2번 했는데요
54:542번 하셨어요
54:55
54:55
54:56저는 확신이 안 무서웠는데요
55:00
55:00가장 아닌 것 같아서
55:02이유는 다르지만 한쪽으로 쏠렸습니다
55:051,3번 중에 하나가 답이면 말이죠
55:07
55:09정답
55:10보여주세요
55:18자 과연 어떤 소탐일까요
55:21
55:24감아먹의 엿을 놓았나
55:27였습니다
55:27감아먹의 엿 놓으면
55:30이게 뜨거우니까
55:31엿이 녹잖아요
55:32그러니까 빨리 가서 그것을
55:344,6만 원의 상금의 주인공은
55:37안타깝게도 없게 되겠습니다
55:39
55:39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55:41감사합니다
55:441등의 시청자 퀴즈
55:46불쌍한 처지에 있는 사람이
55:49도리어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55:51동정하는 것을 이루는 속담은
55:531번 거지가 이방을 불쌍타한다
55:562번 거지가 도승지를 불쌍타한다
55:593번 거지가 만석훈을 불쌍타한다
56:042,3번 목표를 불쌍타한다
56:065,4번 목표를 유명합니다
56:08누가 날 버린다
56:09눈물이 자꾸 흘러도
56:14창피한 줄도 모르고
56:17자꾸만 되네 있나
56:22사랑해
56:23미안해
56:25날 찾지마
56:27사랑해
56:28내가 없이도 너와 없으면 나 행복하길 바라길
56:34아무것도 아니야 미안해 사랑해
56:39제일 좋은 여자만 나 이렇게 나쁜 날 잊어버려줘
56:46이 프로그램에 협조해 주신 분들께는
56:50C&B 영어전문학원, 천재교육 셀파 해법수학, 현대종합상지역,
56:56공인중개사 전문교육, 새로움에디어, 방문가 공인중개사,
57:00주식회사 하림에서 백호점 상품권을 드립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