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총파업 시한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노동권만큼 기업 경영권도 존중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00:08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글을 올려 위험과 손실을 부담하며 투자한 주주들은 기업 이윤의 몫을 가진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16기업만큼 노동도 존중돼야 하고 노동자도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도 적었지만
00:22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가능성에 우려를 표하며 사측에 조금 더 힘을 실어준 것으로 해석됩니다.
00:30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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