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방중 초호와 경제 사절당 중 가장 눈에 띄는 인사는 단연 머스크 테슬라 CEO 인데요. 6살 아들까지 동행해서 완벽한 신스틸러
00:10라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그제 서우두 공항에 도착했을 때 에어포스 원에서 국무위원들보다도 먼저 내리며 주목을 받은 일론 머스크.
00:20어제 만찬에 있었던 인민대회장에 아들과 함께 등장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들 모습 보여주시죠. 머스크의 6살 아들 X입니다. 중국풍 조끼와 가방을 맨
00:32모습 너무나 귀엽죠. 아빠의 손을 잡은 모습이 영락없는 장난꾸러기처럼 보이는데요. X가 공식적인 자리에 등장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00:40지난해 트럼프 행정부의 정부 효율부 수장에 임명된 아버지를 따라서 이렇게 백악관에 종종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00:49장난기 가득한 건 아버지 머스크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식 행사 자리에서 이렇게 360도 빙글빙글 돌면서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요.
00:59어제 만찬장에서는 수많은 인사들의 사진 촬영 제안에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응하며 스타성도 보였습니다.
01:05지금 이 오른쪽에 보이는 인물이 중국 샤오미의 레이준 회장인데요. 샤오미 회장에게도 일론 머스크는 스타로 느껴졌나 봅니다.
01:14그런가 하면 대중강경파로 입국 제재 대상이라 한자 이름을 바꿔서 입국해야 했던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01:22회담장 천장을 가리키며 엄지척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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