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중 정상 환영식의 모습을 드러낸 빅테크 기업 CEO들, 시진핑 주석의 일거수일투족에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00:09김승희 기자입니다.
00:12트럼프 대통령 환영식이 열린 베이징 인민대회당.
00:16계단에 미국 빅테크 기업의 CEO들 얼굴이 대거 보입니다.
00:21트럼프 대통령 요청을 받고 알래스카에서 합류한 엔비디아 CEO 젠슨 황부터
00:27테슬라의 일론 머스크와 애플 팀쿡도 보입니다.
00:32잠시 뒤 트럼펫 소리와 함께 계단을 내려오는 시진핑 주석 모습에 CEO들의 시선이 일제히 고정됩니다.
00:40시 주석이 첫 줄 인사들과 악수를 나누자 바로 뒷줄의 젠슨 황은 고개를 기울여가며 시 주석에게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00:50머스크와 팀쿡의 시선도 멀어져가는 시 주석에게 고정돼 있습니다.
00:54환영식 시작 전 머스크는 휴대전화를 꺼내 행사장 주변을 촬영하고
01:00젠슨 황과 팀쿡은 확대 정상회담 이후 엄지를 치켜세우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01:07이들은 방중 기간 미국 기업에 대한 중국 정부의 규제 완화를 이끌어내길 바라고 있습니다.
01:14엔비디아는 중국에서 AI 반도체 판로를 열길 바라고
01:18테슬라도 완전 자율주행 승인이 확장되길 고대하고 있습니다.
01:23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29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37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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