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진스 소속사 어두워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두워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이 재판의 실질적인 진전 없이 끝났습니다.
00:10다니엘과 민 대표 측은 어두워가 소송지연 전략을 펴고 있다고 비판했고, 어두워 측은 그런 의도가 전혀 없다고 맞섰습니다.
00:18다니엘의 변호인은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31부 심리로 열린 첫 변론에서 어두워 측이 소송 제기 4개월이 지난 시점에 갑자기 대리인단을 사임시키고
00:28새로운 대리인을 선임했다며 노골적이고 악의적인 재판지연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00:33변호인은 어두워 측이 지난달 말까지 입증 계획을 제출하겠다고 해놓고 갑자기 대리인단을 교체한 후 재판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00:42그는 이미 어두워와 뉴진스 간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등 별도 사건에서 주요 증거가 제출된 만큼 어두워 측이 지금까지 입증 계획을
00:53세우지 못할 상황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00:56그러면서 이는 승패와 무관하게 소송을 장기간 진행해 아이돌로서 가장 빛나는 시기를 법적 논쟁으로 소진하려는 목적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01:05민대표 측 변호인도 원고 측이 입증 계획 제출마저 거부하며 대리인단을 교체한 데엔 피고들의 삶을 피폐하게 하겠다는 악의적 의도가 있다며 용인돼선
01:15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01:17이에 어두워 측은 아직 입증 계획을 내지 못한 데 사과하지만 현실적인 상황 때문이었고 재판을 지연시킬 의사가 전혀 없었다며 피고들이 신속한
01:27소송을 주문하는지 이례적인 속도를 주문하는지 재판부에서 분간해주면 한다고 항변했습니다.
01:32아울러 어두워는 다니엘이 연예활동을 하는데 어떠한 이견도 없고 이를 방해한 적도 없다며 앞으로 신속한 진행에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01:42이 과정에서 다니엘 측이 어두워 측의 말을 끊으며 설전이 이어지기도 했는데 재판부는 원고 측이 먼저 이야기하고 이후 피고 측이 반박하라며
01:51중재에 나서기까지 했습니다.
01:53다른 소송과 이번 사건은 쟁점이 되는 시기가 다른 만큼 새로운 입증 계획을 세우느라 시간이 필요하다고도 덧붙였습니다.
02:01재판부는 내달 11일 추가 변론을 열기로 했습니다.
02:06어두워 측엔 내달 5일까지 입증 계획 등을 제출해달라고 했습니다.
02:10재판부는 내달 11일까지 입증 계획 등을 제출해달라고 했습니다.
02:10재판부는 내달 11일까지 입증 계획을 제출해달라고 했고 있습니다.
02:10재판부는 내 영어 시기 등을 제출해달라고 했어요.
02:10재판부는 내일도 우리나라에서 이미 입증 기획을 제출해달라고 했습니다.
02:10재판부는 내게 입증 계획을 전차 표현명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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