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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절을 앞서는 때 이른 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기온이 더 오르며 서쪽을 지역은 마치 한여름을 방불케 하겠는데요, 서울의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기온을 10도 가까이 크게 웃돌겠고, 올해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반면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강릉이 20도에 그치는 등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맑은 하늘 아래 낮 동안 자외선이 무척 강하겠고, 곳곳으론 오존 농도가 짙겠습니다.

또 오후에 호남과 경남 북서 내륙엔 소나기가 지나겠는데요.

돌풍과 벼락이 동반되는 곳도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현재 기온 보겠습니다.

현재 서울 15.3도, 대구 15.5도, 울산은 13.9도이며

낮 기온은 서울 31도, 대구 27도, 광주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때 이른 더위는 다음 주 초반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YTN 정수현 (tngus98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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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연일 계절을 앞서는 때이른 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00:04오늘은 기온이 더 오르면서 서쪽 지역은 마치 한여름을 방불케 하겠는데요.
00:08서울의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기온을 10도 가까이 크게 웃돌겠고요.
00:13올해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00:15반면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강릉이 20도에 그치는 등 비교적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00:22맑은 하늘 아래 낮 동안 자외선이 무척 강하겠고 곳곳으로는 오전 농도가 짙겠습니다.
00:27또 오후에 호남과 경남 북선 이륙에는 소나기가 지나겠는데요.
00:31돌풍과 벼락이 동반되는 곳도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00:35자세한 지역별 현재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00:37이 시각 서울의 기온이 15.3도, 대구 15.5도, 울산은 13.9도 보이고 있고요.
00:44낮 기온은 서울이 31도, 청주와 대전 30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00:50때이른 더위는 다음 주 초반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00:53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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