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자 이리 와.
00:00오우야.
00:01오우.
00:03손 일어나셔야지.
00:13아.
00:14이야 이야 이야 이야.
00:16아우요.
00:17가자 가자.
00:19옳지.
00:21아.
00:22이야 이야 이야 이야 이야.
00:24오야 이야 이야 이야.
00:26아야야야.
00:28옳지.
00:32오이오.�
00:34haul. 이아DIX.
00:35우와. 우와. 엄마
00:36엄마 엄마.
00:38우와 우와.
00:46우와. 우와 보다.
00:48이야 이야.
00:49어머 어머
00:49어머 어머. 어
00:50끊어졌다.
00:53우와이고 사과.
00:55이야 이야.
00:59너무 끊어져요
01:02물어 뜯었어
01:09들어가자 들어가 하우스 들어가
01:11막으셔야 돼요
01:13나한테 제가 갈게요
01:16하우스 들어가 하우스
01:20들어가 하우스
01:24캔네일은 확실하게 해결된 것 같은데요?
01:27이제
01:29잘했네
01:32잘했어
01:42이거를 엄마 보호자님이 할 건데요
01:46엄마 보호자님이 이 친구를 열어줄 거고요
01:49자 이제 어머님 도전하십니다
01:53허리 펴시고요
01:54도디
01:55도디
01:58다른 데로 가시면 됩니다
01:59이름 불러볼까요?
02:01도디
02:04도디
02:06가서 일로 와라고 해보세요
02:10도디
02:14도디
02:15이리 와
02:15도디
02:17아직 조금 검은가 봐요
02:18우리가 아는 용어에는 블랙 아웃이라는 게
02:21도디
02:22이리로 가서 살짝 앉아보실까요?
02:24무릎을 대는 게 좋습니다
02:25이리 와
02:29도디
02:32도디
02:33도디
02:35그렇지
02:35이리 와
02:36이리 와
02:38이리 와
02:39괜찮아
02:40저 때문에 그럴 거예요
02:41이리 와
02:42괜찮아
02:43이리 와
02:44엄마한테 와
02:45도디
02:46도디
02:46됐어요?
02:47네 괜찮아요
02:49도디
02:50아유 그렇지
02:51일어나시고
02:53아빠는 앉으셔야 됩니다
02:55그래
02:55저한테 와가지고
02:57이때 보호자님이
02:59왔다 갔다 움직이시다가
03:03도디한테 가까이 가실 거고요
03:06도디 하우스라고 말할 거예요
03:08하우스
03:09도디 하우스
03:11그리고 가까이 한 발짝 갑니다
03:13엉덩이 쪽으로 가셔야 돼요
03:15하우스
03:15하우스
03:19하우스
03:20다시 앞으로 좀 더 가서
03:22하우스
03:23문 닫고
03:23문 닫고
03:25문 닫고
03:26문 잠긴 상태에서
03:27말로 칭찬
03:29잘했어
03:29도디 잘했어
03:31좋아요
03:34앉으시면
03:34엄마 보호자님께서
03:36하셔도
03:38도디가 말을 듣네요
03:43여기서 궁금한 게 있으실 것 같은데 궁금한 게 있으세요?
03:49아까 그 모습에
03:52계속 기억을 하고 있을까요?
03:55어떤 모습에?
03:56자기가 불편한 부분을
03:57이렇게
03:58끝까지 났던 부분들을 기억할까요?
04:01아니면 이 결과치만 얘가 기억을 할까요?
04:04도디한테 아까의 상황이 좀 트라우마로 남을까 봐 걱정이 많이 되시는가 봐요
04:12보호자님이 생각하는 것만큼 보호자님만큼 기억하지는 않을 거예요
04:16그래도
04:17중요한 게 있어요
04:18기억해도 상관없어요
04:22기억해도 상관없어요
04:24기억하는 게 좋을 수도 있어요
04:25그 행동을 하지 않아야 되니까요
04:27그걸 기억한다는 게
04:30괴로운 삶은 아니에요
04:31왜냐면
04:32자기가 안 따라왔기 때문이에요
04:35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04:37이분은
04:39이분은 늘
04:39제가 가는 대로만 가고
04:42막 이랬기 때문에
04:47그러면
04:48그러면 제 마음대로 가게끔 해준 장본인이에요
04:51아빠라고 하는 복병이 있었네
04:54네
04:55다시 이번에 아빠가 줄
04:56저 친구 꺼내볼게요
04:59꺼내보세요
05:01이리와
05:01도디 이리와
05:05도디 이리와
05:06그리고 보호자님은
05:07만지지는 않지만 손을 내밀어 주시죠
05:11음
05:12이제 좀 풀렸어요
05:13꼬리도 흔들고
05:15보호자님
05:16느낌이 다르지 않아요?
05:18네
05:20지금
05:22아 힘들었어요
05:22너무 힘들었어요
05:24너무 힘들었어요
05:25너무 힘들었어요
05:26예 손 내밀어 주세요
05:28그때 단 대만 긁어 주시면 됩니다
05:32사실 이 모습이 개거든요
05:34이름 부르고
05:35가오스라고 해볼게요
05:36도디
05:37가오스
05:38하우스
05:39생각하죠?
05:40그리고 순간
05:41어두워질 거예요
05:42기분이
05:43왜냐면 지금까지
05:44하우스는
05:45좋지 않았거든요
05:46싫어 싫어
05:48라고 하는 거예요
05:49네
05:49이때 보호자님
05:50오른다리 이 친구한테
05:51슬쩍 밀 거예요
05:52됐어요
05:52너무 세게 할 필요는 없어요
05:53너무 세게 할 필요는 없어요
05:54한 발짝 가까이 가면서 하우스
05:56도디 하우스
05:58한 번 더 앞으로
05:59아이고
06:00천근만근
06:00도디 하우스
06:01말로 칭찬
06:04잘했어
06:04도디
06:05오케이
06:06사실
06:07지금 하우스는 그냥
06:09임의로 선정한 꼴이었어요
06:11왜냐면은
06:12꽤 힘들고
06:13얘가 해보지 않았고
06:14어려운 걸 찾으면서
06:15확실히 이 친구한테
06:17한 단계 넘어갈 수 있는 것을
06:19찾다 보니
06:20저기인 거예요
06:21앞으로는
06:22캔넬에 잘 들어갈 때마다
06:24간식 주셔도 좋아요
06:25그런데 손을 넣어서 만지는 건 안 돼요
06:27그런 거라고 했어요
06:28넘지 말아야 되는
06:29저
06:30마지노선
06:31그럼 캔넬 안이
06:33안식처가 되는 건가요?
06:35엄청난 동물이면
06:36안식처로 만들어주는 게
06:37캔넬입니다
06:38중요한 거는
06:39짓지 않게 하기 위해서예요
06:4130분 만에 깨고
06:43짓고 하울링하고
06:44그런다면서요
06:45캔넬은 오롯이
06:47이제
06:48자기만의 공간이니까
06:5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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