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나라밖 소식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00:03미국 뉴욕이죠?
00:05영상부터 만나보겠습니다.
00:09네, 서로의 손을 꼭 붙잡은 두 사람, 그런데 배경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00:15이렇게 건물 펜슬을 사이에 두고 여성의 손을 붙잡고 있는 건 바로 현지 경찰이었고요.
00:2258층짜리 고층 건물 난간에 앉아있던 여성을 구조하는 바로 이 보디캠 영상입니다.
00:29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부리나케 구조장비를 자신의 몸에 착용하고요.
00:34망선이 없이 슬쩍 펜슬을 넘어 저렇게 여성의 곁으로 다가갑니다.
00:38돌아가기를 주저하는 여성에게 지금 우리는 도시 최고의 전망을 함께 보고 있다고 말하는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00:45난간에 앉아있던 이 여성의 여성은 경찰의 설득 끝에 무사히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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