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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나라 밖 소식으로 마무리합니다.

먼저 가볼 곳은,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인데요. 

서로의 손을 꼭 붙잡은 두 사람. 하지만, 배경이 심상치 않죠.

건물 펜스를 사이에 두고 여성의 손을 붙잡고 있는 건 현지 경찰이었고요.

58층짜리 고층 건물 난간에 앉아있던 여성을 구조하는 보디캠 영상입니다.

일촉즉발의 상황 속, 부리나케 구조 장비를 자신의 몸에 착용하고요.

망설임 없이 훌쩍, 펜스를 넘어 저렇게 여성의 곁으로 다가갑니다. 

돌아가기를 주저하는 여성에게 “지금 우리는 도시 최고의 전망을 함께 보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한편, 난간에 앉아 있던 이 여성은 경찰의 설득 끝에 무사히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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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나라밖 소식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00:03미국 뉴욕이죠?
00:05영상부터 만나보겠습니다.
00:09네, 서로의 손을 꼭 붙잡은 두 사람, 그런데 배경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00:15이렇게 건물 펜슬을 사이에 두고 여성의 손을 붙잡고 있는 건 바로 현지 경찰이었고요.
00:2258층짜리 고층 건물 난간에 앉아있던 여성을 구조하는 바로 이 보디캠 영상입니다.
00:29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부리나케 구조장비를 자신의 몸에 착용하고요.
00:34망선이 없이 슬쩍 펜슬을 넘어 저렇게 여성의 곁으로 다가갑니다.
00:38돌아가기를 주저하는 여성에게 지금 우리는 도시 최고의 전망을 함께 보고 있다고 말하는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00:45난간에 앉아있던 이 여성의 여성은 경찰의 설득 끝에 무사히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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