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특별히 대미투자 한 달 앞두고 갔다 왔다기보다는 그동안에 미국 측과 실무자 간의 프로젝트들에 대해서 다양한 논의가 있어 왔습니다.
00:11그런 내용들을 전반적으로 한번 정리할 필요가 있어서 다녀오게 됐고요. 특히 캐나다에 관련된 프로포즈를 4월 말에 추정 제출했기 때문에 캐나다에서 우리
00:25잠수함 관련된 그리고 우리 산업협력 관련된 내용들에 대해서 개선된 내용들에 대해서 설명도 하고 그런 측면을 다녀왔습니다.
00:33마침 또 우리 한미조선협력센터 관련된 MOU도 같이 몇끼로 되어 있어서 시간이 적절하게 해서 다녀왔습니다.
00:431호 프로젝트에 대한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에 대한 추측성에 보도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어느 정도로 후보군이 추려졌다고 생각을 하면 되나요?
00:54구체적인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서로 협상이 같이 진행 중에 있는 상황이라 저희들이 우리 언론에 우리 문신학 차관님도 요청을 드렸는데 저희들은 좀
01:06차분히 지켜봐주셨으면 하는 입장입니다.
01:09조금만 좀 지켜봐주시죠.
01:12테네시주에 연방 상원위원을 만나셨는데 그게 원전이라든지 1호 프로젝트 후보지워로 좀 관련이 있다고 봐도 될까요?
01:23해거트 상원원님은 우리 굉장히 친한 우리 지한파 의원이시기도 하고 그리고 우리 많은 기업들이 있는 주상원 의원이시기 때문에 우리 기업들의 진출에
01:37대해서 협력도 부탁도 좀 드리고
01:39또 최근에 또 새로운 기업이 또 지출을 하게 돼 있어서 그런 부분들에 협력을 요청하는 차원에서 있었습니다.
01:46물론 테네시 상원 의원님이 우리 프로젝트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앞으로 논의 과정에서 제 한국 측에 대해서 이해를
01:56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십시오 하는 차원에서 만났습니다.
02:00이번에 혹시 관세 관련해서도 미국 측과 논의를 하신 게 좀 있으셨습니까?
02:04현재 특별하게 관세 관련 논의는 조금 있긴 있었습니다만 현재 특별하게 이슈가 되는 건 없었기 때문에 특별한 논의는 없었습니다.
02:12이번에 러프닉 상무장관이라든지 미국 측에서 쿠팡 관련해서도 좀 요구라든지 아니면 언급이 있었는지?
02:22쿠팡 관련해서 제가 만나셨던 분들은 직접적인 관련된 부분들이 없어요.
02:28부분들은 아니어서 오히려 제가 먼저 쿠팡에 대해서 아느냐고 이슈를 제기를 했었고
02:34쿠팡 관련해서 한국 정부의 어떤 기본적인 스탠스에 대해서도 설명을 드렸고
02:38오해하고 있는 부분들, 미국에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02:42그런 부분들을 좀 해소하는 그런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02:46이렇게 기나다 잠수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