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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입국심사 간소화했더니… '한국인 운반책' 무더기 적발
'국제 마약조직 동원' 한국인 무더기 검거
여행객 위장해 대마 운반한 운반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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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세 번째 사건 풀어보겠습니다.
00:03단서는 타깃이 된 한국인들.
00:06뭐에 타깃이 됐을까요?
00:08바로 마약입니다.
00:10마약 조직에 타깃된 한국인들.
00:12경남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광수대죠.
00:15태국 본거지 둔 국제마약조직 운방책으로 활동한 A씨 등 14명을 적발했다.
00:197명 구속 범죄 수익금이 6천억 원인데
00:22이 마약 조직이 일부 유럽 국가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입국 심사 간소한 점을 노리고
00:28한국인 운방책을 찾아다녔던 모양이에요.
00:33그래서 태국과 캐나다에서 대마가 담긴 캐리어를 수행하고
00:36관광객으로 위장해서 영국, 벨기에 등 유럽에 대마초로 공급하는데
00:40연류가 된 한국인들까지 이번에 적발이 된 것 같은데
00:44여행객으로 위장했나 봐요.
00:46그러니까 이게 출발지가 태국이나 캐나다에서 유럽으로 가는 겁니다.
00:51그러니까 한국 사람을 거기서 캐스팅을 한 겁니다.
00:54왜냐하면 태국인들이 유럽에 입국할 때는 검사를 합니다.
00:58태국이 위험지역이기 때문에 캐나다도 여러 가지 대마초로 같은 것들이 유럽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01:03그래서 그 사람을 한국 사람으로.
01:05그러니까 한국은 비교적 그런 어떤 검사를 덜 하거든요.
01:10그러니까 그걸 통해서 캐리어를 쥐어주고 마약 운방책으로 한 겁니다.
01:14저걸 경남 관수대에서 아주 잘한 거죠.
01:17그걸 조직으로 보고 추적했기 때문에 저렇게 할 수 있었던 건데
01:22한국 여건이 통과가 잘 된다는 걸 이용한 겁니다.
01:26그런데 여기 가담한 분들도 좀 안타까운 게
01:30저 마약인지 모르고 했을까요?
01:32아닙니다.
01:32그거를 처음으로 마약인지 모르고 했는데 보니까 SNS 서로 한 걸 알았던 겁니다.
01:38그러니까 알고도 했던 거죠.
01:39알고도 했던 거다.
01:40물론 처음에는 몰랐을 수도 있지만 그게 몇 번 반복되니까 이거는 의도적인 거다.
01:46경남청에서도 그걸 통해서 그렇게 처벌하게 된 거죠.
01:49고수행 여행 알바다.
01:50인증 사진 수당도 많이 주고 적발 시 외국인 부탁 지침도 있었고 모를 수 없다 이렇게 판단한 거군요.
01:57그렇죠.
01:58가담만 해도 처벌 받습니까?
01:59네.
02:00당연합니다.
02:01마약주 유통에 대한 특례법으로 엄하게 처벌 받습니다.
02:05절대 저것은 참여해지도 말고 본인 인생 자체가 망가지는 겁니다.
02:09네.
02:10고수익에 현혹됐다가 인생이 망가질 수 있다는 오늘 강한 경고까지 들어봤습니다.
02:15반성님 감사합니다.
02:16감사합니다.
02:16저희들은 60초 광고 보고 돌아오겠습니다.
02:18잠시 후에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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