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6시간 전


배달기사가 소송 걸면 '근로자' 추정…"프리랜서 시장도 경직될 것"

북, 우크라전서 드론전 배웠는데…한국은 '드론사 폐지' 권고

"한국에서는 기약 없어" 원정 장기이식 1만명

이름도 번호도 몰라요, 우린 '티슈 친구'니까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경찰 조사에서 그 1억 전세자금을 보탰었다라는 진술도 나오는 것으로 보도가 되고 있어서 도대체 원칙이 있는 삶의 원칙이 무엇이냐라는 걸 두고 말이 많습니다.
00:42잠시 후에 그 원칙에 대해서 얘기해보죠.
00:44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46함께 보시죠.
00:47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9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50바로 이겁니다.
00:52추정.
00:53한국경제가 오늘 산면에 쓴 기사입니다.
00:56추정.
00:57추정.
00:57어떤 기사인지 함께 보시죠.
01:00배달 기사가 소송 걸면 근로자 추정.
01:07프리랜서 시장도 경직될 것이다.
01:12일하면 모두가 근로자다.
01:14근로자로 추정된다라는 근로자 추정제를 도입기로 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1:20퇴직금, 최저임금 달라라고 소송 걸면 기업이 근로자가 아닌 것을 증명을 해야 한다라고 합니다.
01:2870년대 노동의 패러다임을 바꿀 조치라고 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1:31기업 입장에서는 이 고정 비용이 첨정 부지로 증가할 수 있다는 리스크도 지게 되는 겁니다.
01:40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44폐지.
01:45중앙일보 3명 기사인데 폐지.
01:48뭘 폐지한다는 걸까요?
01:49함께 보시죠.
01:49북한이 우크라에서 드론에 대해서 배우고 돌아왔는데 한국은 드론사령부를 폐지하는 수순을 밟고 있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2:04국방부 장관의 자문위에서 드론사령부를 폐지하라고 권고를 했습니다.
02:11표면적인 이유는 다른 군과 기능이 중첩된다는 이유인데 현재 전의 핵심은 드론인데 이걸 총괄하는 사령부를 만든 지 얼마도 안 돼서 없앤다는 게
02:22결국은 북한을 의식한 건 아니냐라는 논란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02:30국방부에서는 권고사항이지 결정된 건 아니다라고 일단은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02:35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37세 번째 키워드는 원정.
02:41서울 경제 일면입니다.
02:47한국에서는 기약 없다.
02:49원정 장기 이식 1만 명 시대.
02:52신장 이식이 6,726명으로 최다.
02:54간도 3,492명.
02:58장기 기증 연중 캠페인 기사입니다.
03:02국내에서는 장기 기증자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식 대기가 길어지기 때문에 해외로 나가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03:1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3:14네 번째 키워드는 티슈.
03:18조선일보 신면입니다.
03:23티슈 친구라고 들어보셨습니까?
03:26일회성 모임을 선호하는 MZ세대를 일컬어서 이 티슈 친구라고 부릅니다.
03:32번호 교환도 없고 아침에 모여서 대화한 뒤 명함도 전화번호도 교환하지 않고 헤어지는 겁니다.
03:40일회성으로 모였다가 헤어지는 사이를 티슈 친구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03:44옛날에는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하며 애달팠는데
03:50이제는 이름, 성, 전화번호 다 필요 없다는군요.
03:54시대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03:55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03:56고맙습니다.
03:58안녕!
03:59안녕!
04:00안녕!
04:02안녕!
04:03안녕!
04:04안녕!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