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강형욱 vs 늑대 2호의 동생견!
아무런 저항도 못 하고 쭈굴 모드로 돌변?

#개와늑대의시간 #강형욱 #김성주 #송해나 #개늑시 #푸들 #사람 #분노 #입질 #문제 #늑대3호

※ 본 영상에 출연하는 출연자 및 일반인에 대한 악성 댓글, 비방, 인신공격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 따라 해당 댓글은 삭제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매주 화요일 밤 9시 2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지금도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자.
00:02얘가 어떻게 했어요?
00:03얘한테 가서 냄새 한 번 맡고 저를 보고 주세요.
00:06예를 들어서
00:08네.
00:08네, 후배해요.
00:09네.
00:10운동을 좀 못 했어요.
00:11와, 이씨, 뭘 봐, 이씨.
00:13아아...
00:15예, 이게.
00:16그리고 지금도 이렇게 진짜요.
00:17이게 좋은 좋은 방법이 있어요.
00:19엄마 보고 자면이 얘한테
00:21저를 본 상태에서 그냥 이렇게 밀쳐주세요.
00:24이렇게 보세요.
00:25이렇게 보세요.
00:26왜 이렇게?
00:27너무 세게 찼어요.
00:28조금 가까이 가신 상태에서
00:31차는 느낌이 아니라
00:33가는 느낌이에요.
00:34공간을 뺏어서 얘가
00:36지금도 보시면
00:37엄마가 밀칠 때 얘가 하는 행동이
00:40발 살짝씩 보거든요.
00:42아이씨.
00:43아이씨, 겁나, 아이씨.
00:45그래서 이 친구는
00:47가끔씩
00:48보호자님들한테
00:50왜 건드려야 하고
00:52물지는 않아도
00:54앞니발로 콕 찝는 듯한 행동을 할 거예요.
00:57저는 농담으로
00:59아이씨 병이라고 합니다.
01:00아이씨.
01:01아이씨.
01:02아이씨.
01:03아이씨.
01:04아이씨.
01:05예, 그런 행동을 할 거예요.
01:06네, 맞아요.
01:07예.
01:08이렇게 됐네요.
01:09이때 보호자님 그냥
01:10바짝 붙어오세요.
01:12조금, 예.
01:14예.
01:15좀 더 바짝 붙어오세요.
01:16잘하셨어요.
01:17이때 중요한 건
01:18공간을 얘가
01:19마련할 때마다
01:20그거를 살짝씩
01:21조긍, 조긍.
01:25지금도 발 살짝 보죠.
01:27이게
01:28이게 심해지면
01:29항!
01:30아아.
01:31이때도
01:32이때도
01:33이때도
01:34어머니가
01:35보지는 않게
01:36손이든 뭘로든
01:37이렇게 해서 내려가게 한번 해볼까요?
01:39별, 별거 아니지만요.
01:42아이고, 어머니가 쎄셔.
01:44운동선수, 국대였어요.
01:46국대.
01:47터뿔해, 터뿔해.
01:48터뿔해.
01:49이것만으로도
01:50이게 다 밖에 나가서
01:51왕왕 짓는 거 없었지?
01:52individu.
01:54얘는
01:55딱 이거에 밖에서
01:56왕 하면서
01:57내가 봤냐?
01:58내가 이런 사람이야.
01:59내가 이런 게야.
02:00내 서산의 버터야.
02:01모르나?
02:02나 모르나?
02:03이러면서
02:04돌아다니는 거예요.
02:05근데 그때 보호자님이
02:07미안합니다
02:08하고 얘 데리고 가잖아요.
02:09그럼 얘는
02:11안겨 있는 상태에서
02:12너 죽었어, 너.
02:13너 이렇게 하면서 갈 거예요.
02:15지금도 제가 빠르게 이렇게 움직이는 거 같아요.
02:17해봐요.
02:27난리 났다, 난리 났다.
02:28난리 났다, 난리 났다.
02:29어머, 어머.
02:37왜냐하면 저는 GT만 해봤거든요.
02:40나나나나, 나나나나.
02:42보통 오줌 쌀 수 있어요, 조심하세요.
02:44아라라라.
02:45나이나나.
02:46나나나나나.
02:47GT가 안 돼, 쓰지.
02:49GT가 안 돼.
02:50나나나.
02:51나나.
02:52그리고 살 때 지금 이게 오줌이고.
03:00항문낭이 나오거든요.
03:02놀라서 그래요.
03:03얘는 지금까지.
03:04아, 바로 저렇게 항문낭이 나오는구나.
03:08야, 쉬라고 하면은
03:09아이고, 미안합니다.
03:10아이고, 미안합니다.
03:11아이고, 미안합니다.
03:12이것만 들었을 텐데.
03:13어머나.
03:14아...
03:15왜 질리는 거구나, 얘가.
03:16그리고 우리 이혼은 사실.
03:18네.
03:19살성도 뭐 그럭저럭이고.
03:20네.
03:21아, 쟤를 어떻게 표현할...
03:22솔직히 인간사회였다면 X 따거든요.
03:24X 따거든요.
03:25X 따거든요.
03:26X 따잖아요.
03:28딱 이런 개들은 자기 꼬봉으로 X 따를 선택해요.
03:31지루, 지루 그렇게 대단한 개가 아니거든요.
03:36네.
03:37저런 한 꼬봉을 데리고 다니면서
03:39딱 옆에 붙어있는 거거든요.
03:42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03:44이런 타입의 개들은
03:46미안해요.
03:47호그를 좋아해요.
03:48호그를 좋아해요.
03:49호그를 좋아해요.
03:50내가 지금 딱 옆에 붙어있는 거거든요.
03:55양아치야.
03:57야, 그럼 내가 꼬봉이냐?
03:59내가 꼬봉이였어요, 여태까지.
04:01나도 꼬봉이였네.
04:02발 계속 물었으니까.
04:03아니, 나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다니잖아.
04:06나도 꼬봉이라고 생각했네.
04:08아이, 정말.
04:10야, 야!
04:11굉장히 약한 사람으로 본 거야.
04:13야, 야!
04:14그러니까.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