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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가 사라지니 공격적으로 돌변?
진심으로 놀란 빽가와 김성주

#개와늑대의시간 #개늑시 #강형욱 #김성주 #빽가 #보더콜리 #입질 #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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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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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고맙습니다.
00:11강국 관심 갖지 마.
00:14관심 갖지 마.
00:16그래서 얘들이 지금은 보호자가 옆에 있을 때는 눈치를 보면서 짓지는 않는데 보호자가 없을 때는 짓는답니다.
00:27그러면 나아지고 있다고 봐요.
00:30네, 자 근데 일단 우리 저 보호자께서는 생계에 지장을 주는 둘째, 셋째의 지즘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었고요.
00:40왜냐면 손님들이 오는데, 애 놀란 거 우리 진짜.
00:45손님들이 오시는데 거기다가 막 지져대니까 손님들이 좀 무서워하기도 하고,
00:50영업하는데도 막 지장이 생기고 해서 이걸 좀 고쳐줬으면 하는 게 제일 크셨고,
00:55예, 그리고 첫째하고 셋째가 싸우는 장면.
01:02학사라는 것은 생각지도 않고 사람지가.
01:07우리가 정확하게 짚어야 됩니다. 있는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고 거기에 맞는 해결책을 찾아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01:17잡겠습니다.
01:18그쵸?
01:19다녀오겠습니다.
01:22이 집이야.
01:24자, 되십니까?
01:27되십니까?
01:29조심해.
01:30아, 이거 뛰어넘는 데가 여기잖아, 여기.
01:32아, 여기.
01:33여기 확 뛰어넘었다는 거 아니야.
01:35자, 여기 일단 어, 여기 아까 혹시 모르니까.
01:42여기잖아, 옛날에.
01:43옛날에 여기 있었다는 건데.
01:45그러니까, 아직 여긴 없고요.
01:46네.
01:47여기, 여기 살이.
01:49여기, 여기 살이.
01:50보여?
01:51보여?
01:52어.
01:52안 돼?
01:53어, 어.
01:54안녕?
01:55첫째.
01:56아, 얘가 첫째구나.
01:58네.
01:58저기.
01:59아, 안녕하세요.
02:00안녕하세요.
02:02아, 예, 아버님.
02:03아, 네.
02:03아, 이거 안 묶여 있으면 너무 좋아요?
02:05네, 먼저 운동 신경이 좋아서요.
02:07네.
02:08그래도 아버님이 가르치신 거 아니에요?
02:10그렇죠.
02:11근데 사실 타고난 것도 있고 그래도.
02:13아, 야, 어디 이런 눈빛이.
02:15네, 장난 아니에요.
02:16야, 여기 가까이서 보니까.
02:18네.
02:19아, 나 지금 프로그램 하면서 이런 눈빛은 처음인데.
02:23여기, 근데 지난번에는 원래 같이 묶여 있었잖아요.
02:27아, 첫째하고.
02:29첫째하고.
02:29네네.
02:30첫째가 좀 힘든 거 같아서.
02:31네.
02:32제가 이 견사로 이동하고서는
02:34대돌이기면은 서로 자유롭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02:39아, 그래.
02:40지금 저 그래도 보호자가 계셔가지고 얘가 조금 눈치 보는 건가?
02:44제가 있으면 아이들이 제 통계를 많이 따릅니다.
02:48그럼 만약에 아버님이 들어가시면
02:51다라지나?
02:51공격성을 좀 보일까요?
02:53대돌이기면 잘 안 짖기는 하는데
02:55얘네들이 제 집면 뭔가 있는거나.
02:57혹시 또 저기 할까 봐.
02:59아, 잠깐.
02:59그럼 한번 들어가 보실래요?
03:00네, 네.
03:01저희가 한번 공격성을 한번 볼게요.
03:03자던 애들이 어떻게 변하나.
03:04아빠, 아빠가 계실 때는.
03:11야, 조심해.
03:17야, 조심해.
03:21얘 첫째 그렇게 안 봤는데.
03:23야, 우와, 오, 야, 이것들, 순식간에, 순식간이에요.
03:32어우, 이거 낙떠러지야.
03:35묘지도 있어, 굴러 떨어지면 그냥 연결이야.
03:43되게 자연스럽죠.
03:44보호자하고 관계가 잘 맺어있는 친구들이 저렇게 행동을 하죠.
03:48저희 애들도 저희, 제 차에 제가 있을 때 우리 다른 사람들이 가까이 오면 하나도 안 찍고 다른 사람이 제 차
03:58문을 열려 그러면 난리 나죠.
04:01자연스러운 행동이죠.
04:11다녀오겠습니다.
04:16훈련사님 저희 걱정 안 하는데.
04:19아빠 겨울은 눈이 달라요.
04:21다릅니다.
04:22눈이 달라.
04:25벌써부터.
04:27벌써부터 낮다, 낮아.
04:29울타리가 낮아.
04:32들어가도 되나?
04:34이렇게 하면 되는지 할 텐데.
04:46근데 이런 건 불안하다.
04:48한 1m 50은 돼야 될 텐데.
04:59이거 집이야, 펜션이야.
05:01와, 이거는.
05:02이야, 이건 그냥.
05:03이건 몰티즈도 넘겠다, 이거는.
05:06아, 여기 그냥 넘을 텐데.
05:09밑으로 또 내려가는 거구나, 여기는.
05:14이런 데도 개들이 다 들어가는데.
05:20여기구나.
05:22여기구나.
05:27안녕, 미안해.
05:28첫째가 먼저 반응해.
05:29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05:30뭐야, 알았어.
05:39아빠 보호자가 약간 좀 노이로제처럼 지지면 그냥 얼른 나오시네.
05:45안녕하세요?
05:46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사장님, 사장님 안녕하세요.
05:52그런데 보호자님 나오니까 아빠의 친구 꼬리가 바뀌었네요.
05:56아까는 빤빤하게 있으면서 이렇게 짖었는데
06:01안녕, 미안해.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06:04안고요.
06:10여기 다섯 마리가 다 있어요?
06:11네, 이쪽에 엄마하고 아들, 딸 셋이 활동하고 있고요.
06:16여기 둘, 여기 있어요.
06:19저기 셋이 있구나.
06:20네, 중간에 컷마기가 열렸다 닫았다 되고요.
06:24아, 그렇구나.
06:26이거 좀 낫지 않습니까, 이거?
06:29그래서 만들고 나 보니까
06:31다른 애들은 괜찮은데
06:34아빠견은 생각했을 땐 좀 낮아서 보완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06:38낮아요.
06:39낮아요.
06:40그냥 넘을 수 있어요.
06:41낮아요.
06:44넘어갔다.
06:47오, 야, 야, 야, 야, 야, 야, 야.
06:49오, 우르렁거리고.
06:50우르렁거리고.
06:50우르렁거리고.
06:50우르렁거리고.
06:51어, 낮긴 낮은데 이거 봐, 얘가.
06:55도약을 해서 뛰어넘으면 낭떠러지야.
07:01저, 한 2주 만에 뵙죠?
07:04괜찮으셨어요?
07:05지금도 긴장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07:07너무 추워서.
07:08아이들도 걱정되고.
07:10겨울에는 또.
07:11그래, 저녁에 얼마나 추울 거야?
07:13네.
07:14어머나.
07:14그래서 훈련사님 말씀 듣고
07:16실내 활동하는 애들과 마당견의 차이점을 말씀해 주신 것 같아서
07:21그 뒤로는 매트도 사고.
07:23요즘은 안에서 잡니다.
07:25다섯 마디가.
07:26저녁에?
07:26네.
07:27진짜요?
07:28네.
07:28어이구야.
07:31아...
07:32어머니는 괜찮으세요?
07:34애들 여기 들어오는 거.
07:35그 아침에 일어나 보면 또 멀쩡하고.
07:39뭐 물어뜯고 뭐 이렇게 해도.
07:41그런 건 없어요.
07:43평화롭게 잘 있고.
07:49그러면 궁금해요.
07:50밖에서는 합사가 안 된다고 했는데.
07:53여기서는
07:54합사가 되네요?
07:57아...
07:58저도 아까
07:59네.
08:00아까 아빠 보기 전에 여쭤봤거든요.
08:02다섯 마리가 괜찮냐니까 또 괜찮다고.
08:04그러니까 밖에서는 합사가 안 돼서
08:07복도파 마당파로 나눠서 했는데.
08:11집 안으로 들어오면 다섯 마리가 평화롭게 잔다?
08:17아...
08:17합사라는 거는 생각지도 않고 살았는 지가
08:19거의 한 6개월 이상은 된 것 같아요.
08:23땅콩이가 피를 좀 많이 봤어요.
08:26밖에서는 합사가 안 된다고 했는데.
08:27�..
08:29합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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