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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같은 얼굴을 한 좀비다?
보호자의 인생을 망치러 온 '구원자' 늑대개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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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늑대의시간2 #개 #강형욱 #한승연 #늑대개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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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성격 급하고 약간 좀 막 재촉하고
00:04맞아요 자기 의사표현을 진짜 잘해요
00:07와서 발을 이렇게 툭툭 쳐요
00:10급해 급해 애들이 있을 거예요
00:11먹을 거 내놓으라고
00:12그리고 스피치와 사실 포메 라이언은 같은 뿌리이기는 하나
00:17포메 라이언은 분명히 훨씬 약하거든요
00:20근데 스피치의 심장을 가졌죠
00:24자기가 이렇게 큰 게인 줄 안다고
00:26큰 게인 줄 아요
00:28지나치게 네 가지가 없어서 오셨나?
00:31지금?
00:35자 보호자분들 들어와 주십시오
00:41두 분은 어떤 관계십니까?
00:43그죠 궁금해요
00:44한 30년 정도 태어났을 때부터
00:47아는 언니 딸인데 친조카처럼 지내요
00:51사연도 제가 직접 쓰게 돼가지고
00:54사연 신청을?
00:55사연이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인데
00:59아니 도대체 그 뽀짝뽀짝하고 작은 포메 라니안이
01:04뭘 어떻게 했길래 이럴까 생각이 들거든요
01:07네 자 어떤 의미인지 저희가 한번 영상을 같이 보도록 하죠
01:15망고를 딱 보면 정말 천사 같아요
01:18어머 예뻐라
01:19모두가 임무와 이야기합니다
01:22천사라고
01:23망고 너무 예쁘죠
01:25가만히 있으면 너무 예쁘니까
01:26야 너 이렇게 천사같이 생겨가지고 이래요
01:29그리고 모두가 임무와 이야기합니다
01:32좀비라고
01:33좀비?
01:37사람한테 닳게 들거나 이렇게 하면
01:38진짜 좀비 같아
01:39오오오오
01:41물 때 이제 좀비
01:44천국이라서
01:45물고 나서는 때 눈에 이제 광기 같이 이렇게
01:47팍팍팍팍팍
01:48바로 준비된다니까?
01:50준비네.
01:52어, 엄마 보호자도 인정하시네.
02:02이 망고 잘하는데?
02:06망고가 엄청 잘하네요.
02:08저는 망고 엄마 보호자입니다.
02:10화장품 사업을 하고 있고요.
02:13조그만 가게 운영을 하고 있고요.
02:15그 외에도 제가 모임은 한 6개 정도, 그래도 많이 줄이고 해요.
02:19아, 줄이고 줄여서요.
02:21와, 슈퍼 이사시네요.
02:24뭐, 항우회 같은 경우에는 큰 모임이라서
02:26가면 제가 2부 진행도 하곤 해요.
02:29오, MC도 모시고.
02:34망고는 지금 이제 5살 됐고요.
02:37남자아이예요.
02:38눈이 쌍꺼풀이 져가지고
02:40초롱초롱한 눈이, 이거 조그만 게
02:42진짜 켄네 속에서 앉아서라든가
02:44어휴, 말도 너무 잘 듣네.
02:46엄마를 바라보고 있을 때 너무 예뻐요.
02:49너무 예뻐요.
02:50강아지를 이렇게 안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02:53왜 저렇게 걔를 안고 다니지?
02:55늘 그런 인식이 있었던 저였거든요.
02:59망고만 빨리 돌리고 올게, 기다려.
03:01근데 그 성격은 너무 밝고
03:03망고야.
03:05우리 망고 새해 복 많이 받아라.
03:08오, 지금 한복 입었어.
03:10얼마나 밝았는지 너무 까부렸어요.
03:14까부리까부리.
03:15제가 갑자기 이제 우울증이 살짝 오면서
03:19좀 힘들었어요.
03:21그래서 좀 힘이 많이 들었었는데
03:24아들이 군대를 갈 때
03:25엄마 강아지를 한 마리 키우면
03:28엄마 우울증도 치료가 될 것 같고
03:29이래서 한번 근해주고 싶어.
03:31근데 우리 강아지 한 마리 키우자.
03:33나도 혼자 있는 게 외롭고 싫어라는 말에
03:37말 떨어지기 모습께 이제
03:39엄마 이거 한번 봐봐 라고 했는데
03:41망고가 딱 보였어요.
03:44너무 귀여웠어요.
03:47아들이 효자네.
03:49그래서 얘는 안고 가자.
03:50그리고 바로 안고 왔어요.
03:52잠깐만
03:58어 그런데요
04:00어 근데요.
04:00왜요?
04:03어 무슨 일이 있으셨군요.
04:12아이고 속상한 일이신가 보다.
04:19제가 가정사가 조금 많이 힘들거든요.
04:22제가 마음을 많이 다친 사람이거든요.
04:25그러다 보니까 사실 망고가 있어서
04:31아마 이렇게 표현하면 될까요?
04:33망고가 없었으면 제가 이 세상에 없었을지도 몰라.
04:37그러시구나.
04:40위로를 많이 받으시는구나 망고한테.
04:47아우 귀여워.
04:49귀여워.
04:50엄마 기다려줄 거야?
04:52아우 착해라.
04:54망고 무슨 생각해?
04:55망고 엄마 복근 사면 숯 잘려줄 거야?
04:58엄마랑 복근 사러 가?
04:59어머.
05:02이리 와.
05:05굉장히 의지가 서로가 강한.
05:08오늘은 망고랑 엄마랑 데이트 했대요.
05:11망고와 저는 서로가 없으면 안 되는 관계예요.
05:15지금은 망고랑 그렇게 좀 즐겁게 잘 지내고 있어요.
05:20즐겁게 잘 지내고 있어요.
05:23망고가 지금 엄마의 구원자이란 얘기입니다 지금.
05:27아홉..
05:28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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