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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오는 20일까지 보름 동안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진행합니다.

시는 이번 검사에 재정과 회계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갖춘 시의원과 회계사, 세무사 등 12명이 참가해 시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적법성, 효율성 등을 살핀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검사 종료 후 시정과 보완을 거쳐 오는 31일까지 결산안과 결산검사의견서를 시의회에 제출하고 이후 시의회 정례회에서 승인받으면 결과가 시민에게 공개됩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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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시가 20일까지 보름 동안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진행합니다. 시의원과 회계사 세무사 등 12명이 참가해 시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적법성 효율성을
00:12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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