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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도내 수출기업을 돕기 위해 조성한 '미래성장펀드 8호'에 당초 목표액의 4.5배에 달하는 2천246억 원의 자금이 몰렸습니다.

경기도와 경제과학진흥원이 100억 원을 내고 민간이 2천백억 원 넘게 투자했는데, 이 가운데 최소 250억 원 이상은 도내 유망 수출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입됩니다.

주요 투자 대상은 연구개발 역량이 뛰어난 기업이나 수출 지역 다변화, 원자재 국산화를 추진하는 기업들입니다.

경기도는 당초 대미 관세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펀드를 기획했지만,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글로벌 공급망 변화 등 대외 여건이 급변함에 따라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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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기도가 도내 수출기업을 돕기 위해 조성한 미래성장펀드 8호에 목표액의 4.5배에 달하는 2,246억 원의 자금이 몰렸습니다.
00:11경기도와 경제과학진흥원이 100억 원을 내고 민간이 2,100억 원 넘게 투자했는데 이 가운데 250억 원 이상은 도내 유망수출기업에 집중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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