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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오는 10일 시청 광장에서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15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는 '세계 전통 혼례 체험'을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10개국의 이색 먹거리 부스 등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특별한 세계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재 성남시에는 결혼이민자 6,400여 명을 포함해 3만2000여 명의 외국인 주민이 살고 있습니다.

이는 전체 인구의 3.5%에 해당합니다.

성남시 관계자는 "다문화 화합의 장이 펼쳐져 성남에서 세계여행을 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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