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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도심 한복판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목요일 저녁 7시마다 '운동하는 서울광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운동하는 서울광장은 올해 4년 차를 맞은 생활체육 사업으로, 지난해 참여 시민 10명 가운데 9명 이상이 매우 만족한다고 답해 반응이 좋았습니다.

올해는 운동하며 땀 흘리는 '메인운동'과 한계에 도전하는 '운동왕 챌린지', 개인별 맞춤 운동 계획을 세우는 '운동처방소'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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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시는 도심 한복판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목요일 저녁 7시마다 운동하는 서울광장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운동하는 서울광장은 올해 4년차를 맞은 생활체육사업으로
00:13지난해 참여 시민 10명 가운데 9명 이상이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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