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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특집 다큐 '[외로움에 대하여] 1부, 청년의 방'이 한국PD연합회가 선정한 이달의 PD상 뉴미디어콘텐츠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YTN 디지털제작팀의 김태욱, 유예진, 안용준 PD가 연출한 [외로움에 대하여-청년의 방]은 지난 3월 29일 방영된 특집 다큐멘터리로, 은둔·고립 청년 54만 시대를 배경으로 방 안에 머무는 청년들의 실제 삶을 카메라에 담아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 고립 문제를 단순히 개인의 의지 부족이나 실패로 바라보는 기존 시선에서 벗어나, 극심한 경쟁과 취업난이라는 사회 구조적 맥락 속에서 외로움의 본질을 성찰하는 방식으로 제작됐습니다.

이달의 PD상 심사위원회는 "청년 은둔·고립이라는 동시대적 문제를 높은 공공성과 시의성으로 풀어냈으며, 어떤 청년들에게는 방 안에 머무는 것이 곧 삶을 버텨내는 방식이었음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YTN 김재형 (jhkim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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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YTN 특집 다큐 외로움에 대하여 일부 청년의 방이 한국PD연합회가 선정한 이달의 PD상 뉴미디어 콘텐츠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00:09YTN 디지털 제작팀의 김태욱, 유혜진, 안용준 PD가 연출한 작품으로 은둔 고립 청년 54만 시대를 배경으로 방 안에 머무는 청년들의 실제
00:19삶을 카메라에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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