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블랙핑크 멤버 지수 측이 앨범 커버 촬영을 위해 해외에서 빌린 의상을 6개월째 돌려주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00:08벨기에 디자이너 벤자민 보트만스는 SNS에 6개월 전 지수 측에 의상을 여러 벌 보냈지만 촬영 일정이 계속 미뤄졌고 상황 설명도 듣지
00:17못한 채 연기만 반복됐다고 주장했습니다.
00:20이후 해당 디자이너는 추가 영상을 올려 미국 측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의 직원을 보낼 예정이라는 얘기를 들었다면서도 왜 일정이 미뤄졌는지에
00:30대해서는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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