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업 일대 선박을 향해서 위협 수위를 한층 높인 경고 무전을 보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00:09파괴라는 단어를 언급하기도 했는데 잠시 듣고 오겠습니다.
00:32자 불응을 하면 격침을 하겠다라는 경고성 발언이었습니다.
00:38일단은 사실 지금 호르무즈 해업에 있는 배들의 선원들은 상당히 불안해할 수밖에 없을 것 같기도 하고요.
00:47지금 오늘 우리나라 선박 화재와 관련해서 이란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직까지는 없는데 이란 국영방송에서 이 부분을 좀 부인했더라고요.
00:57네 이란 측은 계속해서 이런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01:01그리고 아랍에미리트 쪽으로도 엄청난 공격이 가 있는데 그것도 자신들이 하지 않았다고 얘기하고 있죠.
01:07그래서 뭐가 회색 지대라고 할까요?
01:08자신들이 충분히 심증은 이란 측에 한 것 같습니다만 정체가 자신들이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다고 볼 수 있겠고요.
01:15우리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조사 과정을 거쳐봐야겠습니다만 이란은 계속해서 이런 식으로 자신들의 영역 표시를 하는 거죠.
01:22여기가 우리 영역인데 미국 측 작전에 따르지 말라는 식으로 해서 계속 위협을 하는 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01:27그래서 이런 것을 계속해서 이란은 앞으로 협상의 길로 가는 통로에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따르면 그렇게 가 있습니다만 계속해서 이건 위로를
01:36계속할 것 같습니다.
01:37계속해서 지금 이미 법령을 통해서도 자신들이 어떤 법을 집행한다는 차원에서 이런 압박을 계속할 것 같고요.
01:44이런 식으로 또 지금 일시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의 길을 열어뒀기 때문에 당분간의 어떤 교전이라든가 적대 행위는 없을 것 같아 보이긴
01:53합니다만
01:54이런 식으로 자신들이 분명히 이건 이란이 하는 것 같지만 자신이 안 했다는 식으로 하면서 회색 시대 전략으로 해서
02:01아랍에미리트 같은 국가들을 향한 공격 가능성은 좀 배제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02:04그러니까 이란이 선언박들에 대한 압박을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이게 지나가기 위해서는 사전에 허가를 해야 된다.
02:13그러니까 등록을 해서 우리의 허가를 받아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02:17그러니까 어쨌든 호르무즈 해연만큼은 우리가 꽉 잡고 있겠다 이런 의지로 봐야 되겠죠.
02:21이것을 영구적으로 잡기는 힘들 겁니다.
02:23국제적인 비난이 있을 거니까요.
02:25하지만 협상 국면으로 간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하겠죠.
02:28계속 주권을 우리가 여기 가지고 있다.
02:30그래서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프로젝트 해방 작전을 얘기했었을 때
02:36이란 쪽에서 거기서는 대응 자료로 나타나는 것이 뭐냐면
02:38우리말로 번역하자면 페르시아만 해업 관리청 같은 것을 만들어가지고
02:43사전에 이메일로 우리에게 보내면 그거에 따라서 허가증을 주겠다 이런 식으로 해서
02:48완전히 자신들이 여기를 완전히 통제하고 있는 거고
02:51그것이 법적 절차에 정당한 것으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2:54하지만 이거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과 아직은 전쟁의 휴전 상태에서
03:00교착 상태에서 자신들의 어떤 카드로서 갖고 있는 거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03:03이것은 계속 이란이 계속 가지고 있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03:07계속 갈수록 국제적인 압력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요.
03:10무엇보다도 항행의 자유 같은 것은 계속 보장이 되어야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03:14이것은 허용되기 힘들겠습니다만 당분간은 계속해서
03:17이렇게 강력하게 이런 식도 호르무즈 해업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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