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문자 중에 좀 기억 남는 것도 있으세요? 최근에는 그 야구 인들이 지금 이제 잠실 야구장 채로 하는 것에 대한 다양한
00:11의견들을 좀 주고 계시고요. 또 한 분은 그 전철역에 안내판이 다음 역에 대해서 안내가 잘 안 돼 안 돼서 놓치는
00:22경우가 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그걸 보니까 실제로 그런 것들이 있어서 이걸 공약화한 사례도 있습니다.
00:29그리고 재미있는 사례는 이제 한식이 세계화되니까 우리 매운맛이 있잖아요. 그런데 매운맛이 식당마다 다르니까 이걸 좀 표준화해 보자. 그래서 재미로 고추
00:40하나, 고추 둘, 고추 셋 해서 매운맛을 한 3등급으로 나누자.
00:44어쨌든 5등급으로 나누자. 그래서 어느 식당을 가도 똑같은 매운맛이 유지되는. 그래서 제가 매운맛, 초보 매운맛 하면 이제 그렇게 줄 수
00:54있는.
00:55그런 거를 해보자는 분도 있는데 이게 아마 한식이 아파 세교할 때는 좀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01:01실생활에 와닿는 공약을 만드시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여러분들은 번호 기억하셨다가 문자 많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1:08최근에 온 것 중에 정책화한 것도 있는데요.
01:12K-패스, K-모드의 패스와 기후동행 카드가 서로 이용하는 게 좀 다른데
01:17이거 두 개의 장점만 모아가지고 만들어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이 있어서
01:22너무 좋은 의견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K-모드의 기후동행 카드, 이걸 좀 만들려고 합니다.
01:29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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