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방송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시청하고 보수를 받는 월드컵 최고 관람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00:076일 미국 방송사 폭스 스포츠와 스트리밍 플랫폼 폭스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 전역을 대상으로 해당 직무지원자를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00:17선발된 한 명은 뉴욕 타임스 스퀘어 한복판에 설치된 유리큐브 형태의 맞춤형 시청 공간에서
00:232026 피파 월드컵 총 104경기를 4K 화질로 시청하게 됩니다.
00:28모든 경기는 대회 공식 스트리밍 플랫폼인 폭스원을 통해 제공됩니다.
00:34보수는 5만 달러이며 단순 시청뿐 아니라 경기 관람 과정에서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제작 공유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역할도 맡습니다.
00:42로버트 고틀리폭스 스포츠 마케팅 사장은 이번 월드컵은 역사적인 대회가 될 것이며
00:48그에 걸맞은 특별한 채용이라며 선발된 지원자는 축구의 모든 이야기와 감동을 경험하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58구직 사이트 인디드의 제임스 화이트모어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01:01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것이 우리의 핵심 역할이라며
01:05이번 협업은 사람들이 더 빠르게 일자리를 찾도록 돕는 우리의 사명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습니다.
01:12지원자는 인디드 프로필을 작성하거나 갱신한 뒤
01:14자신이 적임자인 이유를 담은 짧은 영상을 제출해야 하며
01:18접수는 오는 5월 17일까지입니다.
01:20최종 합격자는 다음 달 6일
01:22메이저리그 경기인 뉴욕 양키스와
01:25보스턴 레드삭스의 맞대결 중개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