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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두진호 전 국방연구원 국제전략실장, 이영종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센터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틀 만에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중단했습니다. 아라그치 이란 외무 장관은중국에 방문해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만날 예정인데요. 이영종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센터장, 두진호 전 국방연구원 국제전략실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영종 센터장님, 나름 프로젝트인데 프로젝트 프리덤, 이틀 만에 중단을 선언했거든요. 어떤 배경이라고 보세요?

[이영종]
성과가 없었습니다. 그동안 이틀 동안 작전을 했는데 배가 7척 정도 나왔는데 이 작전이 있기 전에도 하루에 두세 척은 빠져나왔지 않습니까, 자력 탈출 형식으로. 그렇기 때문에 효용성이 있냐 이거고. 많은 선박들이 미국이 보호를 마치 군함을 옆에 대서 보호해 주고 호송해 주는 것처럼 생각했는데 실제로 미국은 외곽만 하고 너희들이 알아서 빠져나오면 우리가 멀리서 지원해 줄게 이러다 보니까 선사들이 선뜻 호응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죠. 그러다 보니까 이 작전의 효용성이라든가 이란의 반발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했고. 무엇보다도 파키스탄 쪽에서 새로운 메시지, 중재와 관련해서 이란 쪽에서 만나자는 사인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오게 된 거죠. 그러면서 트럼프가 중단하겠다. 이렇게 나온 것 같습니다.


미국의 프로젝트 프리덤 때문에 오히려 이란이 더 이득을 봤다 또는 강도가 세졌다. 이런 분석도 있는데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두진호]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미국이 야심하게 시작했지만 야심차게 시작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미국의 전쟁권한법이 60일 이상 원정작전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지지율이 바닥을 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강대강 의회와 충돌해 봐야 본인에게 이득이 하나도 될 것이 없기 때문에 여러 가지 국내외 정치, 경제, 군사적인 전략 상황들을 고려해서 이런 조치를 내린 걸로 보입니다. 조금 전에 이 센터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과거와 딱히 다르지 않게 많은 성사들이 미군의 호위를 받으면서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볼 만한 충분한 성과는 없습니다. 그런 측면... (중략)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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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틀 만에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중단했습니다.
00:05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중국에 방문해 왕위 중격 외교부장과 만날 예정인데요.
00:11이용종 한국국가전략연구원센터장, 두진호 전 국방연구원 국제전략실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17어서오세요.
00:18어서오세요.
00:18안녕하십니까.
00:20이용종 센터장님, 나름 프로젝트인데 프로젝트 프리덤, 이틀 만에 중단을 선언했거든요.
00:26어떤 배경이라고 보세요?
00:28그거 좀 성과가 없었습니다.
00:30그동안 이틀 동안 작전을 했는데 배가 한 7척 정도 나왔는데
00:35이게 사실 이 작전이 있기 전에도 하루에 2, 3척씩은 빠져나왔지 않습니까?
00:39자력 탈출 형식으로.
00:41그렇기 때문에 이게 과연 호용성이 있냐 이거고
00:44그다음에 많은 선박들이 미국이 보호를 마치 군함을 옆에 대가지고 보호해주고 호송해주는 것처럼 생각을 했는데
00:51실제로는 미국은 외곽만 하고 너희들이 알아서 빠져나오면 우리가 지원해주겠다.
00:57멀리서 좀 지원해줄게.
00:58이런 거다 보니까 이 선사들이 선뜻 호응하기가 어려운 이런 상황이었죠.
01:04그러다 보니까 아마 미국 측에서도 이 작전의 효용성이라든가 또 이란의 반발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했고
01:10무엇보다도 파키스탄 쪽에서 새로운 메시지, 중재와 관련해서 이란 쪽에서 만나자는 사인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오게 된 거죠.
01:21그러면서 트럼프가 이거 좀 중단하겠다 이렇게 나온 것 같습니다.
01:25미국의 이번에 프로젝트 프리덤 때문에 오히려 이란이 더 이득을 봤다 또는 강도가 더 세졌다 이런 분석들도 있는데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01:35어쨌든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미국이 야심차게 시작을 했지만 야심차게 시작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01:41미국의 전쟁 권한법이 60일 이상 미군의 원정 작전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01:46지지율이 지금 바닥을 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강대강 의회와 충돌해봐야 본인에게 이득이 하나도 될 것이 없기 때문에
01:54여러 가지 국내외 정치, 경제 그리고 군사적인 전략 상황들을 고려해서 이런 조치를 내린 걸로 보입니다.
02:01조금 전에 이 센터장께서 말씀하신 대로 과거와 딱히 다르지 않게 많은 선사들이 어떤 미군의 호의를 받으면서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볼 만한
02:10충분한 성과는 없습니다.
02:12그런 측면에서 볼 때 이란이 상대적인 반사 이익을 더 얻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는데요.
02:18그런 부분에서 적지 않은 이란의 나름대로 실익도 있다고 판단합니다.
02:22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 작전을 수행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근본적으로 전쟁 권한법을 우회하기 위한 그런 부분도 있지만
02:31사실 이 작전을 통해서 국내 정치의 안정 또 크게는 미국의 내부적인 경제 안정 효과에도 일정한 효과를 낼 수가 있고요.
02:42또 한 가지는 어제 마크로비오 국무장관이 어제 미국 현지 시간으로 야간에 브리핑을 했는데
02:49미국의 희생을 통해서 미국의 호의를 통해서 87개국 소속 2만 8천 명 정도가 일정의 해방이 됐다고 이렇게 생색을 낸 겁니다.
02:59그 얘기는 앞으로 이 작전이 미국 단독만으로 하는 작전이 아니고 87개국 중에서 미국의 핵심 동맹과 유사 입장국이 반드시 참여해야 될
03:08작전임을 사실상 시사를 했기 때문에
03:10그런 부분에서 프리덤이라고 하는 자유연대를 제시함으로써 이란이라고 하는 반자유연대에 대한 어떤 그런 미국식 고유의 인권과 민주주의 가치 이런 것들에 대한
03:24서사를 만들기 위해서
03:25그러므로서 내부의 어떤 결집을 유도하기 위한 그런 측면도 있기 때문에 일정 부분 미국에도 긍정적인 역량이 있다 이렇게 평가합니다.
03:33이름은 참 거창했는데 이틀 만에 이걸 중단한다고 하니까 다소 황당한 그런 상황이 됐는데
03:39그 프로젝트 프리덤이라는 게 어떤 건지 좀 지도를 보면서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는데
03:44항로를 좀 오만 쪽으로 밑으로 내린 그런 항로인 거죠?
03:48네 그러니까 일단은 항로도 중요합니다. 항로도 중요하고 사실 저 보면 왼쪽에 큰 섬 무슨 상어나 물고기 같은 게 저게 이제
04:01라르크 섬인가요?
04:03아니요. 아니요. 그게 저기 저 섬이죠. 그 섬인데 그 라르크 섬하고 두 섬 사이를 다니도록 이렇게 했는데
04:13그런데 이번에는 이제 미군이 오만 쪽으로 붙는 이 항로를 통해가지고 선박을 외곽으로 오만만이라든가 아라비아 쪽으로 빼는 이런 작전을 한 건데요.
04:24트럼프 대통령이 이거를 당초 내세울 때는 사실 인도주의적인 걸로 포장을 했습니다.
04:302천 척이 넘는 선박과 또 2만 명의 선원들이 거기 지금 두 달째 고통받고 있으니까
04:35지금 뭐 정확히 다시 한번 정정을 하면 조금 전에 이제 얘기하시려고 했던 그 섬이 혹시 캐슘 섬이 맞나요?
04:41캐슘 섬하고 라르크 섬 사이를 이제 통과하도록 이란이 거기다 마치 이제 톨게이트를 세워놓은 거죠.
04:48그런데 이제 밖으로 빠져나오는 이 작전이었는데 이게 인도주의적인 걸로 포장이 돼 있었지만 사실 미국 쪽에서 좀 다급한 게 있었습니다.
04:57이게 베센트 재무장관이 사실 속내를 좀 드러냈는데요.
05:00하루에 그 몇 척씩 이렇게 배를 빼서 2, 300척만 우리가 빼내면 한 척당 2, 300만 배럴의 원유가 담겨 있으니까
05:10이거를 빼오면 미국의 유가가 금방 안정될 거다.
05:14그러니까 사실은 이게 석유 확보를 위한 어떤 작전 이런 부분이었는데
05:19가만히 보니까 이게 위험이 상당히 따르게 되고 또 한국이라든가 중국한테도 사실 이 작전에 동참해달라고 요청을 했거든요.
05:28그러다 보니까 이제 여러 가지 좀 문제가 생기고 이런 상황이 생기다 보니까
05:34트럼프 입장에서는 이걸 좀 지속하기가 어렵겠다 이렇게 생각을 한 거 같고요.
05:39한마디로 휴전을 유지하기가 힘들어지겠다 이렇게 판단을 한 건가요?
05:43그렇죠. 그렇게 볼 수 있고요.
05:44지금 상황에서는 뭐 몇 개 성과는 있었죠.
05:49머스크사가 운영하는 자동차 운반선을 빼내온다는 거나 이런 부분은 있었는데
05:54결국에 이제 여러 가지 평가를 해본 결과 이 카드가 아니라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06:003월 말에 사실 보면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관이 트럼프한테 45분간에 걸쳐서 작전을 설명했다는 얘기가 나왔었잖아요.
06:114월 말에.
06:12그런 과정에서 어떤 여러 가지 옵션 중에 하나가 이 프리덤 프로젝트였을 것 같은데
06:18그게 이틀 만에 별로 이 어떤 작전의 성과를 거두기 어려울 것 같다.
06:24이런 판단이 내려진 거죠.
06:25그런데 그 센터장님 사실 저기 호르무즈 해협이 상당히 좁잖아요.
06:29그래서 이란 쪽에서도 어떻게 보면 육지에서도 공격을 할 수 있을 정도의 거리가 확보가 됐는데
06:36이렇게 배를 한 대씩 빼낸다는 게 거의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06:41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여러 말 중에서
06:44이란의 해군 무력이라든가 이란의 군사력이 개멸 상태가 됐다.
06:49이거는 맞는 판단인 것 같아요.
06:50왜냐하면 이번에도 두 척의 선박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서 빼내오고 이러는 과정에서
06:56사실 이란 측의 저항이라는 게, 작전이라는 게
07:00제대로 된 군함이나 구축함이나 이런 게 나타나서 작전하는 게 아니고요.
07:05소형 고속정 형태의 선박이 6척 나와서 그냥 로켓포 쏘는 정도의 수준이었다 그러지 않습니까?
07:12이거는 미국의 아파체 1기가 출동해서 6척, 7척을 다 격침을 시켰다는 게
07:17지금 미국 측의 설명인 거 보면
07:19이란도 사실 제대로 이런 프로젝트 프리덤에 대응할 어떤 군사적인 역량이라든가
07:28이런 거는 현재 지금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07:30그러니까 지금 상황은 트럼프나 미국이 이란의 어떤 격한 군사적인 저항이나
07:39이런 것 때문에 중단했다기보다
07:41다른 어떤 군사 작전에 대한 판단 그리고 또 지금 휴전협정 이 상황에서
07:472차 미국하고 이란의 협상 이런 것들이 진전될 가능성 이런 것들을 염두에 둔 걸로 보입니다.
07:55두진우 실장님 결과적으로만 보면 이 프로젝트 때문에 이란은 성벽을 더 높게 쌓았습니다.
08:01사전 통행 허가제 이거 하겠다라면서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미국은 아마 못 견딜 거다 이렇게까지 얘기를 했더라고요.
08:10결국은 이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의 목적이
08:16어쨌든 미국은 지금 역봉세로서 이걸 하고 있는데
08:19이란이 5월 4일경이 될 겁니다.
08:22새로운 해상 통제선을 다시 설정을 해서
08:25사실상 UAE 주권적인 영역에 해당되는 영해까지 지금
08:30그대로 역량권 공간으로 설정을 해버렸기 때문에
08:33그런 과정에서 어쨌든 미국으로서도 장대한 분노 작전 전쟁은 끝났지만
08:39전쟁 목표는 아직 달성을 못한 겁니다.
08:42이게 참 역설적이죠.
08:44전쟁은 끝났지만 전쟁 목표는 달성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08:47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통해서 인도주의적 작전 그리고 방어적 목적의 작전을 통해서
08:53어쨌든 정치적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미국의 의도입니다.
08:56그런데 이란 혁명수비대나 이란의 해군이 괴멸적 수준의 피해를 받기 때문에
09:03사실상 조직적인 저항은 되지는 않지만
09:05여전히 고속단전과 같은 이러한 재래식 무기를 통해서
09:10덩치가 큰 구축함이나 일반 상선에 대해서 얼마든지 공격할 수 있는 역량이 지금은 있는 겁니다.
09:16문제는 미국이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이 있죠.
09:19다만 그런 과정에서 확전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09:23전쟁은 끝났고 미국도 더 이상 전쟁이 확전되기를 원하지 않고
09:28그렇기 때문에 인도주의적 방어적적이라고 하는 전제 조건을 걸고
09:32이 프로젝트 프리덤을 하고 있는데
09:34그렇다 보니까 이란의 이런 고속단전과 같은 위협 아무것도 아니지만
09:38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과정에서 확전 통제가 되지 않는다면
09:42프로젝트 프리덤을 해야 될 이유가 없기 때문에
09:44그런 부분에서 적지 않은 고민이 있는 걸로 보입니다.
09:47트럼프 대통령이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중단한다 이 글을 올리기 몇 시간 전에
09:54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9:58우리는 대이란 군사 작전을 종료하겠다.
10:02목표 달성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10:04들어보시죠.
10:30네.
10:31네.
10:34르비오 국무장관 얘기만 들으면 전쟁이 거의 끝난 건가요?
10:38어떻게 파악해야 됩니까?
10:40두 달 넘는 전황 가운데 가장 정확하게 전황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얘기하는 게 르비오 발언인 것 같아요.
10:48에피퓨어리의 작전이 종결됐다는 것 자체가 미국과 이스라엘이 시작한 공습을 통한 작전.
10:55이게 사실상 마무리됐다는 것은 이번 전쟁이 종결 수준으로 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거거든요.
11:02그건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프리덤 프로젝트를 어떻게 하고 이런 것과 무관하게 큰 공세 작체를 멈추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11:11제가 보기에는 지금 그동안에 이란 내부의 혼선이 있었던 것 같아요. 지도부 내부에서도.
11:19그러니까 갈리바프 의장이라든가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1차 협상, 지난달 10일, 12일에 어떤 협상에 나와서 여러 가지 진전 상황을 본 것들.
11:31그리고 이란이 그 이후에 약간 좀 유화적으로 나온 것들.
11:35이런 것들이 이슬람 혁명 수비대를 위한 등을 비롯한 강경파들이 그걸 다 부인하고 이러면서 기류가 좀 안 좋아졌지 않습니까?
11:44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도대체 내부의 지도자가 누군지 모르겠다.
11:49이런 정도로 혼란스러웠는데 이슬람 혁명 수비대도 그동안에 보면 여러 가지 한계를 드러내고
11:55그러다 보니까 거짓말로 이렇게 상황을 좀 설명해야 되는 이런 상황들이 좀 많이 있었습니다.
12:01그리고 지금 무엇보다도 이란 내부의 상황이 엄청 안 좋거든요.
12:06저항 경제라고 해서 대이란 제재에 맞서는 어떤 경제를 운영해 왔는데
12:11저희가 돌이켜보면 12월 말에 이란 국민들이 경제난이나 이런 것 때문에
12:18사실 하메네이 정권에 대해서 반기를 들고 민주화 시위에 나섰었잖아요.
12:22그게 경제적인 이유였거든요.
12:25그런 것들을 이제 무참하게 이렇게 3만 명 사망설이 나올 정도로 진압을 하는 과정에 하메네이가 숨졌고요.
12:33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실업자가 한 200만 명 되고 달러 환율이 56분의 1로 지금 떨어졌다는 얘기 아닙니까?
12:41그러면 이제 주민들의 불만도 상당하기 때문에 이란으로서도 이쯤에서 뭔가 좀 탈출구를 마련해야 되겠다.
12:50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트럼프의 에픽 퓨어리뿐만 아니라 지금 프리덤 프로젝트도 트럼프가 패배했기 때문에 저렇게 끝내는 거다.
13:01이렇게 이란 쪽에서는 명분을 내세우면서 2차 협상 분위기로 지금 가지 않을까 이렇게 전망이 됩니다.
13:07지금 이런 상황에서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이 이제 중국 방문해서 왕이 외교부장을 만날 예정이다 라는 말이 전해지고 있는데 만나서 구체적으로 좀
13:17이번 전쟁을 내에서 어떤 얘기 나눌 수 있을까요?
13:20재미있는 거는 아락치 외무장관이 러시아를 가서는 푸틴 대통령을 만났고요.
13:25아마 이제 중국 측 초청으로 해서 이제 지금 방문을 한 건데 아마 오늘 내일 아마 이제 왕이 부장 만나서 회담하고
13:33시침핑 주석을 만나면 이란 당국 입장에서는 가장 좋은 시나리오가 될 텐데 그럴 가능성이 좀 커 보이지는 않습니다.
13:41미국 먼저 만나게 되는 그 모양새가 되니까.
13:43그렇죠. 그래서 어쨌든 이란이 중국의 초청이라고는 하지만 어쨌든 중국도 필요하니까 이란 외교장관을 불렀을 것이고요.
13:51이란 외교장관도 필요하니까 이렇게 한 걸음에 베이징을 달려간 건데 어쨌든 중요한 건 이란이 지금 14개의 새로운 종전 요구안을 제시를 했습니다.
14:02그런데 중요한 건 그 14개의 종전 요구안 중에 가장 중요한 핵 농축 우라늄 관련된 부분은 빠져 있습니다.
14:09돌이켜보면 과거에 오바마 행정부 시절 때 체결됐던 이란 핵 합의 관련됐을 때는 여러 국가들이 이란과 미국을 같이 중재해가지고 이 합의에
14:19이르렀는데
14:19그때 이란 편에 누가 있었냐면 중국과 러시아가 있었다는 것이죠.
14:24그래서 비단 중동전쟁을 잠시 잠깐이라도 혹은 영구적으로 끝내기 위해서 중국의 건설적인 역할을 견인하기 위한 목적도 있고
14:33또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중국이 이란 당국자를 초청한 이유도 있겠지만 결국은 이 협상판이 앞으로 길어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14:41이란 입장에서는 최소한 농축 우라늄과 관련된 부분에서 과거에 그러했던 것처럼 중국과 러시아의 건설적인 역할을 지지를 요청하고
14:52앞으로 이란 편에 서기를 바라는 그런 것들을 읍수하기 위해서 이렇게 찾아갔다고 보는 게 타당할 것 같습니다.
15:001차 협상 때도 중국 역할이 배후에 있었다고 했잖아요.
15:03이번에도 좀 시진핑 주석이 역할을 좀 할까요?
15:07그렇죠. 미중 정상회담의 기본 의제와 관세 문제라든가 대만 문제라든가 다른 여러 가지 의제가 있겠지만
15:14이게 현안으로 이란 문제가 떠올랐지 않습니까?
15:17그러면 두 정상 사이에 어차피 논의가 될 텐데
15:20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중국이 이란산 원유의 90%를 수입한다는 그 점이겠죠.
15:27그런 점을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좀 압박을 해가지고 뭔가 변화를 일으켜야 되지 않느냐.
15:34미국 쪽에 너희들이 좀 서다야 되는 거 아니냐.
15:37이런 원유 수급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을 강조할 것 같고요.
15:40또 하나는 중국의 소위 말하는 티팟 정유라는 소형, 소규모 정유사들이
15:47중국이 수입해가는 원유의 한 25% 정도를 정유하고 있거든요.
15:52산둥성 일대에 있는.
15:53그런 거에 대한 어떤 제재 가능성 이런 것들을 내붙이면서
15:56시진핑 주석한테 이러면 곤란하지 않느냐.
16:00이런 식으로 좀 압박을 할 것 같습니다.
16:02그런데 물론 시진핑 주석 입장에서는 그런 제재 문제라든가 이런 것보다
16:07좀 중재 역할을 하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16:11이란과 미국 사이에 본인이 중재를 해서 이게 원만히 끝나는 좀 어른스러운 모습
16:16이런 것들을 글로벌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려는 것 같은데
16:19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압박 이런 것들이 사실 시진핑한테 먹힐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16:28아라그치 장관이 중국 방문 마치고 와서 만약에 2차 협상 날짜 잡히면
16:32시진핑 주석의 존재감도 좀 올라가는 거잖아요.
16:35그렇죠. 그럴 수가 있죠.
16:36그런데 중국의 중재를 통해서 이게 성사되는 것보다는
16:40그게 러시아라든가 이런 쪽의 힘도 있겠지만
16:43제가 보기에는 파키스탄의 힘이 가장 지금 중요할 것 같습니다.
16:48아신문일의 장관이 이 부분과 관련해서 제가 보기에는
16:52아마 좀 중매를 서는 입장처럼 미국에는 이란 쪽에 좋은 얘기를 하고
16:57이란에도 또 좋은 얘기를 이렇게 전달해서 지금 성사를 해나가는 과정인 것 같은데
17:02가장 중요한 게 트럼프 대통령의 아신문일의 장관에 대한 어떤 신뢰가 엄청 강하다는 거
17:09그게 이번 2차 협상의 어떤 성사에 결정적인 요인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17:16미중 정상회담 이제 14일부터 이틀간 얼마 남지 않았는데
17:20만약에 이란 사태가 좀 해결이 되지 않으면 미중 간에도 현안이 많잖아요.
17:25무기라든지 기술 패권도 있고 타이완 무기도 요즘에 대두되고
17:28이런 것들 관련해서 건설적인 대화가 좀 안 될 가능성도 있지 않습니까?
17:32그러니까 이제 작년 경주 에이펙 당시에 미중 정상이 정말 오랜만에 대좌를 했습니다.
17:39경주 대좌를 하고 그런데 그때 대만 해업 유사시를 포함한 민감한 현안들은 또 피해가고
17:46일종의 미중 간에 지금까지 벌여왔던 여러 가지 갈등과 이런 경쟁을
17:51좀 휴전을 더 휴전 기간을 늘려가는 그런 모습으로 마무리가 됐었고
17:55그러고 나서 이제 5월 다음 주면 베이징에서 다시 정상들이 만나는 건데요.
17:59그 기간 동안에 중동전쟁이라고 하는 새로운 변수가 이렇게 생긴 겁니다.
18:05그런데 그 변수가 너무 큰 거죠.
18:07그렇다 보니까 미중 양자 간의 현안도 굉장히 중요한데
18:11중동전쟁을 어떻게 끝낼 것인가에 대한 또 미국의 기대
18:15또 중국의 글로벌 리더러스의 어떤 역할 이런 부분들 때문에
18:19정작 중요한 미중 간의 현안들 특히 무역이라든지 반도체 수출 관련된 문제들
18:25대두를 다시 중국산 대두를 미국이 수입하느냐 이런 문제들이
18:28좀 가려질 가능성도 여전히 배제를 못하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18:32조심스럽게 전망을 해봅니다.
18:34제가 사실 출연 들어가기 전에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다 했더니
18:37두 분 다 저희도 모르겠다 이렇게 답변도 하시긴 했는데
18:41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속내를 진짜 아무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18:45지금 오늘 나온 뉴스들만 보면 어떻습니까?
18:49셀프 종전이라고 할까요?
18:51그 시나리오 쪽에 지금 힘이 실리는 겁니까?
18:53그렇죠. 처음에 이제 개전 초기에 좀 종전 가능성 이런 것들이 나올 때
18:58이게 여의치가 않다 보면 아마 양측이 서로 각자 승리했다고 선언하고
19:03이렇게 돌아설 거다. 전쟁에서 빠질 거다.
19:07그런 거면 2차 협상도 필요 없는 거죠.
19:08그렇죠. 그런 좀 낙관적인 얘기가 있었는데
19:101차 협상을 하는 와중에 사실 이란도 그렇지만 미국의 입장도 강해졌습니다.
19:16특히 핵 문제와 관련해가지고 트럼프 대통령이 당초에 핵에서 경제 문제
19:22석유 패권 쪽으로 중심이 옮겨지고 호르무즈 해협을 놓고 핫하게 싸우다가
19:27나중에 결국은 다시 핵으로 돌아가는 이런 상황이었지 않습니까?
19:31그래서 지금은 제가 보기에는 이런 어떤 2차 협상을 하긴 하는데
19:37그 과정에서 그냥 서로 일방적으로 선언을 하고 빠진다 이런 거는
19:42지금은 조금 초기화는 상황이 좀 달라졌을 것 같습니다.
19:46양쪽이 패를 지금 보일 대로 다 보인 상태고요.
19:50또 물론 9개의 미국 측의 제안에 대해서 14개 항의라는
19:55오히려 더 혹을 붙여서 가져온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19:58양측이 어떤 접점을 찾기가 쉽지 않은 분면이 있겠지만
20:02협상 테이블에 앉으면 서로 현실적인 차원에서
20:07어떤 좀 핵심 의제들만 남긴 그런 상황에서 협상을 통해가지고
20:12합의를 제가 도출할 가능성도 있을 걸로 보입니다.
20:15트럼프 대통령이 프로젝트 프리덤 중단 발표하기 직전에
20:19우리나라 한국도 이 프로젝트에 참여해야 한다 이렇게 말했거든요.
20:24그렇게 말하자마자 중단을 해버렸는데
20:26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대체 어떤 방법을 좀 따라야 될까요?
20:30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20:32트럼프 대통령은 두 가지를 강조한 것 같아요.
20:34첫 번째는 남우가 이렇게 단독 개별적으로 움직이다가 피격을 당했다.
20:39그것도 이란이 공격했다.
20:41두 번째 이쯤 되면 한국도 다국적 연합 해상 작전
20:45호르무즈 개방을 위한 이 작전에 동참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20:48콕 집어서 얘기를 한 겁니다.
20:50물론 한국만 콕 집은 건 아니고요.
20:52일본이라든지 유럽이라든지 호주라든지 미국의 동맹 필요에 따라서
20:56유사 입장국까지도 콕 집은 건데
20:59미국의 입장은 이런 것 같습니다.
21:00이제 전쟁은 끝났고
21:02지금은 군사 작전의 성격이 없지는 않으나
21:05중요한 건 인도주의적 그리고 방어 작전이고
21:07호르무즈에 지금 갇혀 있는 여타 선박들은
21:11결국은 그들의 경제 이익에 부합하게끔 운용이 되는 거고
21:16그런 성적들을 미국의 희생을 통해서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21:20이제는 전쟁이 끝났기 때문에
21:22한국을 포함한 동맹국들이 와서
21:23호르무즈 협의 개방 상태를 유지하기를 바란다.
21:26이렇게 일정의 청구서를 날린 겁니다.
21:29그러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인데요.
21:32당장 다음 주에 한미 국방당국 간의 협의체가 있습니다.
21:36키드라고 하는데 통학 국방 협의체입니다.
21:39통상 한미 간의 주요 현안들
21:41북한 관련된 것도 포함이 되고
21:43전시약 정권 전환과 관련된 검증, 평가를 포함한
21:47다양한 의제들이 여기서 논의가 되는데
21:49아마 올해 워싱턴에서 다음 주에 개최될 키드는
21:53이 호르무즈 회업 정상화를 위한
21:56한국의 기여 방안에 대해서 미국이 아마 집요하게
21:59이렇게 좀 질문을 하고
22:01압박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22:03아마 관련돼서 당국에서는 충분한 준비를 한 상태
22:06미국 행에 오를 걸로 예상이 되는데
22:08어떤 우리들 입장에서는
22:11대한민국의 경제 안보와 관련된 측면에서
22:15접근할 필요가 있겠고요.
22:17미국이 요구하니까 가는 것보다는
22:18그냥 우리의 이익이 무엇인지
22:20그리고 국제사회가 호르무즈 협의에 대한
22:22그리고 각 개별 국가에 대한 경제 안보를
22:25어떻게 바라보는가에 대한 시선을 종합적으로
22:27좀 보면서 굉장히 어렵습니다.
22:29어려운 과정이지만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22:32검토를 해야 될 것입니다.
22:33그래서 국제사회의 여론, 동향, 우리의 국내법, 헌법이 특정하고 있는
22:38국군부대의 해외 파견을 위한 그런 조항들, 국회의 동의가 필요한 것이고
22:42또 기존에 나가 있는 청해부대의 임무를 변경할 것인지
22:46아니면 기존에 나가 있는 청해부대 전력만으로
22:48앞으로 예상되는 다국적 연합회상작전의 능력이 되지 않으면
22:51새로운 또 부대를 파견해야 되고
22:53그러려면 새로운 법을, 입법을 해야 되는 이런 절차가 또 필요하기 때문에
22:57아마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지금
23:00아마 수 없는 논의 과정을 통해서
23:02어느 정도 정부는 검토를 좀 완료를 하지 않았을까
23:07저는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23:08신중한 검토를 통해서 이제 결정하겠다고 했으니까요.
23:11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
23:13백악관의 강요들은 요즘에 중간 선거 걱정이 많다고 하는데
23:18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훨씬 후를 내다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23:233선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데요.
23:25들어보시죠.
23:518년 후, 9년 후까지 내다보고 있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인데요.
23:55이거 법적으로는 불가능한 거죠?
23:58안 되죠.
23:59헌법상 저게 금지가 돼 있는데
24:01사실 많은 전문가들이
24:02트럼프가 저에게 반드시 꺼낼 거다 하고 예측을 해왔습니다.
24:06왜 안 꺼내나 했는데
24:082028년에 이제 어떤 법을 개정하는 수준은 아니겠지만
24:13여러 가지 편법을 쓸 거라는 얘기는 나왔습니다.
24:16한 번 쉬고 다시 출마하면 되지 않느냐 이런데
24:19그렇게 해도 3선은 어렵게 돼 있다.
24:23이런 조항들도 있고 여러 가지 얘기가 있었는데
24:26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모자도 팔고 있던데
24:28저희 그래픽도 좀 보여주시죠.
24:29그렇죠.
24:29굿즈를 통해서 자기가 그동안 수익을 엄청나게 얻었지 않습니까?
24:35그렇게 해서 지금 지지세를 확산하는 것 같고
24:38그러려면 트럼프 입장에서 마음이 급하죠.
24:40이란 전쟁도 좀 잘 마무리가 돼야 되고
24:43우크라이나 전쟁도 본인이 24시간 안에 취임하면 중재하겠다 그랬는데
24:48그것도 종결이 안 되고
24:49또 북핵 문제, 북한 문제도 사실 해결해야 되고
24:53이렇게 해서 연말에는 좀 노벨상도 타고
24:58중간 선거도 좀 좋은 결과가 나오고
25:00이래야 저런 얘기가 될 텐데
25:01지금 마음이 좀 많이 급한 것 같습니다.
25:04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25:06의도적으로 이런 발언을 한다라는 분석도 있는데
25:09이건 어떻게 보세요?
25:09그걸 위해서 아마 프로젝트 프리덤을 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25:14결국은 국제사회에 대한 메시지도 있지만
25:16결국 프로젝트 프리덤을 통해서 정말 성과를 달성하게 되면
25:20우선적으로 미국의 국내 시장도 안정이 되고
25:23그것이 이제 당장 7월에 또 중요한 행사가 있잖아요.
25:26미국 건국 250주년 행사가 있기 때문에
25:29이런 세계 질서를 여전히 이렇게 끌고 가는
25:33그런 서사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25:35이런 프로젝트 프리덤이 필요한 것이고
25:37또 7월 달에 그 중요한 행사를 잘 끝내면
25:40트럼프 대통령이 탄핵열차에 타지 않고
25:43중간 선거에 대한 승리 가능성도 여전히 열려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25:47아마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25:50할 수 있는 정책 수단을 다 고려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25:543선에 대한 부분은 너무 나간 것이 아닌가
25:56너무 과한 욕심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25:59아마 저런 부분들은 시침핑 중국 주석이나
26:02혹은 아마 푸틴 대통령의 장기 집권이 굉장히 부러웠던 것 같습니다.
26:08본인을 왕에다 비유하는 것도 굉장히 좋아하는데
26:11어쨌든 반응이 어떻든
26:12AI로 합성한 밈을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26:17스타워즈 데이에 맞춰서 이런 밈도 백악관이 공개를 했습니다.
26:21보여주실까요?
26:26스타워즈 데이에 맞춰서 백악관에서 합성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26:31지금 보시는 것처럼 트럼프 미국 대통령 한 손에는 성족이고요.
26:35허리 보실까요? 허리에는 베이비 요다가 있습니다.
26:40스타워즈 신작의 주인공 만달로리안으로 묘사한
26:42AI 생성 이미지고요.
26:44강함이 요구되는 은하에서 미국은 준비되어 있다.
26:48이런 문구와 함께 포스와 함께 하길 이런 글귀도 썼습니다.
26:54그냥 넣은 이미지는 아닌 것 같고
26:56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본인 지지층에게 굉장히 강조하고 싶어하는 이미지 같아요.
27:00그렇습니다.
27:01원래 5월 4일 스타워즈의 날에는
27:03역대 대통령들이 저런 밈을 올려서
27:06좀 희화하고 재미있게 기쁨을 주는 이런 날이어야 되는데
27:11이번에는 비난이 많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7:13갑옷이 엉망이다.
27:15우리 만달로니아를 망신시켰다.
27:17그런데 만달로니아가 아주 강인한 전사의 이런 이미지이기 때문에
27:23본인이 거기에 빙의해가지고
27:25뭔가 자기의 그야말로 포스를 보여주려는 이런 생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27:30알겠습니다.
27:31저희 중동사태에 관련해서 자세하게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27:34이영정 한국국가전략연구원센터장
27:37그리고 두진호 전 국방연구원 국제전략실장과 함께했습니다.
27:40오늘 고맙습니다.
27:41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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