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미국 내 개최 도시들의 호텔 예약률이 저조해 흥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미국 호텔숙박협회 설문 결과 회원사 80%가 월드컵 기간 호텔 예약률이 예상치를 밑돌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협회 측은 엄격한 비자 심사와 지정학적 우려, 그리고 티켓 가격과 교통비 등 이른바 '바가지 요금' 논란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돌리게 하는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월드컵 홍보를 이어가면서도 경기 관람객들에 대한 엄격한 비자 심사 방침을 고수해 왔습니다.

이에 대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티켓이 500만 장 이상 팔리는 등 전례 없는 수요를 보이고 있다"며 흥행 실패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기자: 권영희
오디오: AI앵커
제작: 박해진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506104902975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미국 내 개최도시들의 호텔 예약률이 저조해 흥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00:10미국 호텔 숙박협회 설문 결과 회원사 80%가 월드컵 기간 호텔 예약률이 예상치를 밑돌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00:19협회 측은 엄격한 비자 심사와 지정학적 우려 그리고 티켓 가격과 교통비 등 이른바 바가지 요금 논란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돌리게 하는
00:29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00:31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월드컵 홍보를 이어가면서도 경기 관람객들에 대한 엄격한 비자 심사 방침을 고수해왔습니다.
00:40이에 대해 잔리 임판티노 피파 회장은 티켓이 500만 장 이상 팔리는 등 전례 없는 수요를 보이고 있다며 흥행 실패 우려를
00:49일축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