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앞서 스코패서트 미 재무장관도 중국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역 개방을 설득해야 한다.
00:05이런 말을 하기도 했는데 중국이 지금 이번 사태에 있어서 어떤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0:11아주 중요한 브로커, 중계자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00:16아라그치의 방중이 중국 왕이 외교부 장군의 초청에 의해서 이뤄졌다는 외신입니다.
00:22이 얘기는 중국이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얘기죠.
00:25사실은 미중 정상이 만나서 미중 간의 무역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될 현안들이 많습니다.
00:32그런 상황에서 중국은 미중 정상회담이 베이징에서 열려서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데
00:38이란 전쟁으로 본인들의 관심사, 관세 문제 등을 해결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거죠.
00:45그러면 상대 지금 어려운 점, 미국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이란 문제죠.
00:51그 문제를 이란 외교부 장관을 통해서 양보안을 받아서 트럼프 대통령이 전달을 한다면
00:58자신들은 미국으로부터 얻어낼 것을 또 충분히 얻어내고
01:01또 이란 석유의 90%를 중국이 수입하는 상황에서
01:06또 현금 지금 보유가 압박을 받고 있는 이란에게 역시 또 중국이 혜택을 줄 수 있기 때문에
01:13정말 중국은 미국과 이란의 힘 있는 중개자, 사실 파키스탄의 이슬라마바드에서 파키스탄이 애를 썼는데
01:23실효를 거두지 못하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하는 양측을 움직일 카드가 마땅치 않았다.
01:30역시 파키스탄은 한계가 있구나.
01:33사실 아라그치 장관이 모스커바를 방문해서 푸틴을 만나고 설득을 했지만
01:39푸틴은 트럼프 대통령이 당신은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해결하라고 빠지라고 해서 해결이 안 됐죠.
01:45그런데 중국은 이 해결 카드를 지금 갖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1:49다음 주에 미중 정상회담이 저는 이란 전쟁의 새로운 단계로 직면하는 하나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01:58자, 그럼 중국의 역할로 해방 프로젝트 중단에 이어서 종전협상까지 진전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세요.
02:06만약에 그게 해방 프로젝트가 끝났다면 종전으로 갈 수 있는 중요한 길목으로 갔다고 봅니다.
02:13다만 핵 문제 해결이 쉽지 않기 때문에 당장에는 어려울 수 있어요.
02:19그렇지만 극적인 합의는 가능하거든요.
02:21일단 얼굴이라도 보고 만나면 성공을 한 거기 때문에
02:24아마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두 사람이 만나서 만난 이후에
02:31뭔가 좀 기가 막힌 돌파구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02:34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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