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크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다음주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타이완의 안정을 해치는 사건은 원치 않는다고 중국에 경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00:11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겸하는 루비오 장관은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주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때 타이완이 의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21그러면서 타이완이나 인도태평양의 어느 지역과 관련해 안정을 해치는 사건이 일어나기를 원치 않고 이는 미중 모두의 상호이익이라고 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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