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축구가 정규라운드 3분의 1을 마치고 어린이날부터 두 번째 로빈을 시작합니다.
00:0612개 팀이 모두 한 번씩 결혼 1로빈의 승자는 단연 FC서울이었습니다.
00:11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11라운드를 마치고 순위표 최상단에 이름을 올린 팀은 FC서울입니다.
00:22김기동 감독의 서울은 1로빈 마지막 경기에서 김천에 패했지만
00:278승 1무 2패로 2위 전북보다 승점 7점을 앞섰습니다.
00:34모든 경기에 출전해 3골에 도움 2개를 기록한 송민규의 가세로 더 단단해진 서울은
00:40홈에서 전북을 이기고 강원의 강릉 불패 징크수도 깨트리며 순항했습니다.
00:4712개 팀 가운데 가장 많은 23골을 넣었고 실점은 9골로 가장 적습니다.
00:539상에서 돌아온 클리말라가 5골로 팀 내 최다 득점입니다.
00:59하지만 무려 11명의 선수가 골을 득점한 것도 강점입니다.
01:04강한 압박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누구든 볼을 넣을 수 있는 축구를 하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01:10생각보다 많은 승점들을 쌌다는 것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을 하고
01:15다만 대전전에서 체력적으로 부족했을 때 상대가 강하게 거치게 나왔을 때
01:23그런 것들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
01:26그런 것들을 계속 이겨내기 위해서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01:30손두 서울을 제외하고 2위 전북부터 11위 제주까지의 승점 차이는 불과 6점으로 초접전 양상입니다.
01:38한두 경기로 언제든 순위표가 뒤집힐 수 있는 박빙의 차이라
01:434라운드 순위표가 요동칠 것으로 보입니다.
01:47각 구장마다 풍성한 어린이날 이벤트가 준비된 가운데
01:50서울은 안양을 홈으로 불러들이고
01:53전북은 광주와 대전은 인천과 각각 홈 경기를 치릅니다.
01:59YTN 김동민입니다.
02:00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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