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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군함을 명중시켰다는 이란 보도에 미군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중동 지역을 관할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SNS에 '팩트체크'를 올려, "미 해군 군함은 단 한 척도 공격당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군은 '프로젝트 프리덤'을 지원하고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란 언론 보도를 일축했습니다.

그러면서, 첫 단계로 미국 국적 상선 두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성공적으로 통과해 안전하게 항해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이란 고위 관리를 인용해, "미 군함의 호르무즈 해협 진입을 막기 위해 이란군이 경고 사격을 했다"며, "피해가 있는지는 확실치 않다"고 보도했습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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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런 가운데 호르모즈 해업을 통과하려던 미 해군의 호위함 한 척이 오만만에서 이란군의 미사일 두 발을 맞고 퇴각했다고 이란 파레스 통신이
00:10보도했습니다.
00:10파레스 통신은 이란 남부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미 군함이 이란 해군의 경고를 무시하고 기동을 강행해 미사일 공격의 표적이 됐다며 이
00:20군함은 미사일 두 발을 맞고 기술을 돌려 퇴각했다고 전했습니다.
00:27미 군함을 명중시켰다는 이란 보도에 미군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00:32중동 지역을 관할하는 미 중부사렌부는 SNS에 팩트체크를 올려 미 해군 군함은 단 한 척도 공격당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00:41또 미군은 프로젝트 프리덤을 지원하고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란 언론 보도를 일축했습니다.
00:48그러면서 첫 단계로 미국 국적 상선 두 척이 호르무즈 해업을 성공적으로 통과해 안전하게 항해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57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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