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서는 양당 후보가 같은 행사에 참석했는데
00:04팽팽한 긴장감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00:08화면 함께 보실까요?
00:09지난 주말 축구대회 행사에 함께 참석을 했습니다.
00:13매우 가까운 자리에 앉은 두 후보, 하지만 축구공에 사인할 때도 기념사진 촬영을 마친 후에도
00:19다른 곳을 응시하는 모습만 잇따라 포착이 됐습니다.
00:23또 지난달 남대문시장 상인을 만난 자리에서 있었던 컨설팅 발언에 대해서도
00:28양당 간 공방이 이어졌는데요. 당시 화면 보고 오시죠.
00:43이에 대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측은 힘겨운 민생의 염장질은 망언이라고 비판하며
00:50실망감이 들었다는 해당 상인의 인터뷰까지 공개했는데요.
00:53민주당 정원호 후보 측은 억지 주장이 도를 넘었다며
00:57행정가다운 대안을 제시한 거라고 맞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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