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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재보선 공천을 마무리 짓지 못한 국민의힘은 아직도 '윤어게인'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주말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개소식 현장 보시죠.

[조경태 / 국민의힘 의원 (지난 2일) : 네, 거기 좀 가만히 좀 있으세요. 비상계엄은 잘못된 거예요. 판단 알아서 하세요. 여러분이 계시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안 되는 거예요.]

[조경태 / 국민의힘 의원 (지난 2일) : (장동혁! 장동혁! 장동혁!) 장동혁 대표 연호하는 분들은 빨리 집에 가세요.]

[박형준 /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지난 2일) : 적어도 선거 끝날 때까지 절대 안에서 서로에 대해서 뭐라고 하지 마세요. 제발!]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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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편 국민의힘 지도부는 지난 주말에 부산을 찾았습니다.
00:03보수 결집을 위한 자리였지만 또다시 내부 갈등이 그대로 노출되는 모습이었는데요.
00:09그 장면 직접 보고 오시죠.
00:17내가 좀 가만히 좀 있으세요.
00:23비상계엄은 잘못된 거예요.
00:27알아서 여러분들 판단을 알아서 하세요.
00:31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지금 국민 힘이 안 되는 거예요.
00:34장종혁! 장종혁! 장종혁 대표 연호하는 분들은 빨리 집에 가세요.
00:43적어도 선거 끝날 때까지 절대 안 해서 서로에 대해서 뭐라고 하지 마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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