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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중국이 5월부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순환 의장국을 맡게 됩니다.

중국 외교부 린젠 대변인은 30일 정례 브리핑에서 "의장국으로서 책임 있고 건설적인 태도로 안보리가 단결과 협력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공정하고 개방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실질적 행동에 입각해 정치적 해결을 촉진할 것"이라며 "유엔 헌장이 부여한 직책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국제사회가 중국의 직무 수행을 지지하고 안보리의 5월 의제 추진에 협력해 진정한 다자주의를 함께 실천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린 대변인은 또 "현재 국제 정세는 혼란이 겹치고 지정학적 충돌이 잇따르고 있다"며 "안보리는 국제 평화와 안전을 유지하는 최우선 책임을 지니고 있어 그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보리 의장국은 15개 이사국이 번갈아 맡으며, 회의 주재와 의제 설정 등 운영을 총괄합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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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중국이 5월부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순환의장국을 맡게 됩니다.
00:07중국 외교부 린젠 대변인은 30일 정례 브리핑에서 의장국으로서 책임이 있고 건설적인 태도로 안보리가 단결과 협력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18이어 공정하고 개방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실질적 행동에 입각해 정치적 해결을 촉진할 것이라며 유엔 헌장이 부여한 직책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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