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 남부경찰청은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친모인 30대 여성 A씨를 어제
00:08긴급체포에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11A씨는 지난 10일 경기 시흥시 자택에서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여러 차례 폭행하는 등 학대해 지난 14일
00:20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0:22경찰은 부검을 진행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아이가 머리 손상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1차 구두 소견을 전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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