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일부 조직 노동자들이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하고 부당한 요구를 해서 국민 지탄을 받게 된다면 해당 노조뿐 아니라 다른 노동자들에게도
00:10피해를 주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00:12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사측은 노동자를 기업 운영의 소중한 동반자로 대우해야 하며 노동자와 노조도 책임의식을 함께 가져야 한다고
00:23이같이 말했습니다.
00:24이 대통령의 발언은 최근 삼성전자노조가 퍼업을 예고하는 등 노사 갈등에 대한 우려가 번지는 상황을 염두에 둔 메시지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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