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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일부 조직 노동자들이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하고 부당한 요구를 해서 국민 지탄을 받게 된다면, 해당 노조뿐 아니라 다른 노동자들에게도 피해를 주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사측은 노동자를 기업운영의 소중한 동반자로 대우해야 하며, 노동자와 노조도 책임 의식을 함께 가져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인공지능 대전환으로 노동과 산업현장이 근본적 변화에 노출되는데, 이런 도전을 이겨내려면 상생과 협력의 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최근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을 예고하는 등 노사 갈등에 대한 우려가 번지는 상황을 염두에 둔 메시지로 풀이됩니다.

이 대통령은 또, '나만 살자'가 아니고, 노동자 모두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책임 의식과 연대 의식이 필요하며, 사용자 역시 노동자에 대해 같은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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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은 일부 조직 노동자들이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하고 부당한 요구를 해서 국민 지탄을 받게 된다면 해당 노조뿐 아니라 다른 노동자들에게도
00:10피해를 주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00:12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사측은 노동자를 기업 운영의 소중한 동반자로 대우해야 하며 노동자와 노조도 책임의식을 함께 가져야 한다고
00:23이같이 말했습니다.
00:24이 대통령의 발언은 최근 삼성전자노조가 퍼업을 예고하는 등 노사 갈등에 대한 우려가 번지는 상황을 염두에 둔 메시지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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