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 특검이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내란 동조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김 지사는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 등이 출입을 통제한 것과 관련해 고발됐는데요.

현장으로 가보시죠.

[김관영 / 전북도지사]
한 개인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근거 없는 정치공세, 고발장 접수가 오늘 이 자리까지 있게 했습니다.

민주주의 성지인 전북에서 이런 일이 있게 되어서 도민들이 큰 불명예를 안게 되었고 오늘 조사를 통해서 그 불명예가 해소되기를 기대합니다.

또 당일 불법계엄에 맞서서 묵묵히 업무에 전념한 많은 공직자들의 명예.

또 조사 과정에서 자존심이 많이 상했습니다.

오늘 조사를 통해서도 해소되기를 기대하고. ..





YTN 김대근 (kimdaege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30144122770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네, 한 개인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근거 없는 정치 공세, 고발장 접수가 오늘 이 자리까지 있게 했습니다.
00:17민주주의 성지인 전북에서 이런 일이 있게 되어서 도민들이 큰 불명예를 안게 되었고, 오늘 조사를 통해서 불명예가 회수되기를 기대합니다.
00:30또 당일 불법개험에 맞서서 묵묵히 업무에 전념한 많은 공직자들의 명예, 또 조사 과정에서 자존심이 많이 상했습니다.
00:44오늘 조사를 통해서도 회수되기를 기대하고.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