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이 유명한 토크쇼 진행자 지미 키멜을 해고하라고 방송사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00:06영부인 멜라니아 여사도 비판에 가세를 했는데요.
00:10어떤 발언이 문제였을까요? 워싱턴에서 정다은트폰이 보도합니다.
00:15총격 사건 이틀 전 방송된 유명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입니다.
00:20정치 풍자를 하던 중 영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에게 곧 과부가 될 느낌이 난다고 말합니다.
00:35실제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총격이 발생하자 키멜의 이 발언은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00:42멜라니아가 SNS에 증오와 폭력을 조장한다며 공개 비판한 데 이어
00:47트럼프도 방송사인 ABC에 키멜을 당장 해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00:53백악관은 이번 총격 사건의 책임을 야당과 언론 탓으로 돌렸습니다.
01:10만찬 행사에 경호 실패 논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01:14대통령과 부통령 등 주요 내각 인사가 대거 참석했는데
01:17유사시 대통령 직무를 승계할 지정 생존자를 정해두지 않았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난 겁니다.
01:35대각관은 조만간 수지와일스 비서실장 주재로 보안 대책회의를 여의 계획입니다.
01:41워싱턴에서 채널A 뉴스 정다은입니다.
01:57팬들에게도 규명은 남성과 연예계의 자리에서 정해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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