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오전 8시 20분쯤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에 있는 도로에서 40대 여성이 운전하던 SUV가 아파트 경비원을 치웠습니다.
00:09이 사고로 60대 경비원 B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00:14B씨는 당시 아파트 단지 앞에서 학생들의 횡단보도 통행 안내를 돕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21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평소 불면증으로 수면제를 처방받았는데 사고 전날 평소보다 과다 복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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