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이재용 회장, 삼성전자 전체 위기입니다.
00:07반도체 공장을 멈춰 세우겠다.
00:09아시다시피 반도체 공장은 24시간 안정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00:14단 한순간이라도 반도체 공장이 멈춰서 수급이 불안정해진다면
00:19즉각 전 세계에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 고객들은
00:24불안정한 수급을 견딜 수가 없게 됩니다.
00:27그 말은 삼성전자의 수많은 글로벌 경쟁사들이
00:31노조가 제발 파업을 해서 공장을 멈춰 세우기를 바라고 있다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00:40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반도체 사업장 특성상 유독성 가스 화학물질 취급,
00:46안전시설 운영은 법적 우입니다.
00:48전체 직원의 5%만이라도 제발 정상 업무 해달라.
00:56호소문, 간절한 호소문인데.
00:58전주요 의원님, 그러니까 하다하다 이재용 회장 입장에서
01:04공장을 멈추지 말아주세요라는 말 하다하다
01:07안전만을 위해서라도 5%만 좀 남겨달라.
01:10호소문이 굉장히 절박하게 들리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01:15사실 반도체 호황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큰 이익을 냈고
01:21거기에 대해서는 물론 삼성전자 직원들의 사실 노고가 굉장히 크죠.
01:28그렇지만 또 성과급에 대한 그러한 노사 간의 합의가 없다 보니까
01:37제가 봤을 때는 좀 과도해요.
01:39사실 이 성과급 요구 주장은 저는 과다하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01:44무엇보다도 지금 반도체 공정이 멈춰버리면 사실 막대한 손실이 나는 것이고
01:54이것이 삼성전자의 신뢰도 그리고 앞으로의 영업이
01:59여러 가지 면에서 굉장히 큰 치명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02:02그러한 면에서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는
02:07이러한 우리 삼성전자 노조원들이 상상할 수 있는
02:12이러한 지혜를 저는 모아야 되는 시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02:18그리고 또 삼성에서도 아직까지 노사 합의가 이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만
02:24또 노조원들의 노고를 좀 만족시킬 수 있는
02:29그러한 노사 간의 진지한 협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고
02:33과도한 아무튼 저는 주장은 멈춰주시기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02:38여성동 대변인
02:40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이번에 전체 영업이익의 10%를
02:46같이 함께한 직원들과 공허하겠다고 해서
02:50지금 삼성전자 노조도 SK하이닉스랑 비슷한 요구를 하고 있는 것인데요.
02:55그런데 이제 분명히 노조의 요구도 합당하고 일리는 있지만
03:00지금 노조가 주장하는 것을 좀 들어보면
03:03지금 전주혜 변호사님 말씀처럼 약간 가동한 측면이 있습니다.
03:06일단은 SK하이닉스보다 더 달라는 거예요.
03:10전체 영업이익의 15%를 같이 공유하자고 했는데
03:13이 반도체 호황이라는 게 사이클이 있거든요.
03:15사이클이죠.
03:16그래서 지금 영업이익률이 SK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03:2070%까지 찍었다 그랬는데 5%의 인적도 있습니다.
03:23그리고 이 가지고 있는 번영업이익금으로 투자를 해야 될 수도 있고요.
03:28어쨌든 이제 경영진에 여러 가지 고민이 있기 때문에
03:32노사가 거기에 관련해서 대화로 이렇게 풀 문제인데
03:36바로 그냥 파업하겠다.
03:37파업하면 하루에 1조 원 손해가 난다.
03:40이렇게 협박성 발언을 하는 것은
03:42삼성전자를 사랑하는 많은 개미 투자자들 있잖아요.
03:45그분들한테도 좋지 않고
03:48그러니까 주주 전체 이익에 반하는 뭔가 행동일 수 있기 때문에
03:54약간 경영진과 삼성전자 노조가 잘 조금 대화로 풀었으면 좋겠다
03:59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04:00두 분의 의견도 전해드렸습니다.
04:02핫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