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 발표에 따르면 이란과는 무관한 사건이라고 하던데 이란 일각에서는 자작극 음모론도 나오고 있습니다. 중간선거에 이걸 좀 이용하려는 것 아니냐
00:11이런 목소리가 나오는 것 같아요.
00:12그렇죠. 이러한 이스라엘 혁명수대에서는 이번 총격 사건을 가지고 어떻게 보면 자신의 선전으로 약간 이용하고 있는데 즉 트럼프가 이번 총격 사건을
00:24자작극으로 만들므로써 지금 현재 한참 지도가 내려간 상황에서 이걸 좀 만회하려는 그런 시도다 이렇게 비난하고 또 우습게 소리를 말을 하고
00:34있는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을 것 같은데
00:36현재 트럼프 입장에서는 사실 이게 자기에게 총격은 있지 않았지만 어떻게 보면 이걸 또 하나의 발판 삼아서 자기들의 지지자들을 결집시키는 하나의
00:49또 그런 요인도 되기 때문에
00:50어떻게 보면 이란 측의 주장도 조금은 또 맞지 않을까 그것도 생각되고 있습니다.
00:56어느 정도는 의심해 볼 수 있는 부분인 것 같다는 것이죠.
00:58물론 그것을 자작으로 어두워하지는 않았지만 어떻게 보면 트럼프가 이번 사건을 통해서 지지자들의 결집한 데는 약간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이
01:09됩니다.
01:09교수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1:11그러니까 앞서 세 번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테러가 있었다라고 짚어주셨습니다.
01:17많이들 기억하시겠지만 2년 전 대선 유세를 하다가 귀 쪽에 총상을 입고 피를 흘리면서 주먹 불끈 쥐는 트럼프 대통령 모습.
01:25화제가 되면서 지지율이 올랐지 않습니까?
01:27이번에도 좀 그런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01:32이번 사건과 2년 전에 펜실베니아에서 총기 사건은 완전히 다른 사건이라고 봅니다.
01:39그 당시에는 유세 현장이었고 정말로 저격범이 옥상 건물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저격해서 피가 났죠.
01:48귀 쪽을 총알이 치금으로써 그것은 한 장의 사진을 통해서 지지자들을 결집시키는 효과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01:56그건 선거 전이니까 저 지도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지 못하게 하는 시도에 있어서 우리 공화당 마가 지도자들이 결합해야 된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02:06되죠.
02:07그러나 지금은 그런 상황하고는 좀 다르고요.
02:0950m 전에서 비밀경호국 요원들에 의해서 제압이 당했고요.
02:16이 이란의 나스탄이라는 통신사가 이걸 반박을 했습니다.
02:22이 문제는 뭐냐면 심리전으로 이거를 분명히 트럼프 대통령이 이용할 거라는 것을 이란 심리전 담당 팀들이 간파를 한 거죠.
02:33그래서 이거를 자작극이라고 몰고 나감으로써 역심리전을 이란 역시 감행을 하는 거죠.
02:42왜냐하면 비밀경영원 소속의 사람이 총알을 맞았고 31살의 칼텍 미국의 명문대학이죠.
02:51캘리포니아에서 제일 좋은 대학 중에 하나인데 그 주인공이라는 사람이 분명히 밝혀졌기 때문에
02:57또 그 친구가 민주당에 25만 원 정도의 후원금을 낸 기록도 있고
03:03그리고 외로운 늑대라는 미국의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03:08이 집안에 틀어박혀서 SNS만 하면서 정치적으로 확증 편향을 갖는 젊은 친구들을 얘기하는 게
03:17로니 울프라는 외로운 늑대라는 편을 쓰는데
03:21이 친구도 아마 그런 종류의 종교적 편향을 갖고 있습니다.
03:26그렇기 때문에 자작극이라고 주장을 하는 것은
03:30이란이 트럼프 대통령이 이걸 통해서 지지율을 겹직하고
03:35이란 전쟁을 합리화하는 것을 하나 방어하기 위한 역심리전의 이란이라고 평가가 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