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주가 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증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씨가 2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00:09서울고법 형사 15-2분은 어제 자본시장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자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 씨에게 징역 4년과 벌금 5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00:23또 6,220만 원 상당 그라프 목걸이 1개 몰수와 2,094만 원 추징도 명령했습니다.
00:312심 재판부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혐의를 무죄로 본 1심 판결을 뒤집고 일부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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