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시간 전
한국전력이 미국 북동부의 에너지기업인 PSEG와 756kV(킬로볼트) 극초고압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전은 이로써 미국 내 765kV 송전망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협력방안을 공유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PSEG는 뉴저지에 본사를 둔 미국 북동부의 에너지 지주회사로 지난 1903년 지역 내 400개에 달하는 영세 가스·전력회사를 통합해 출범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428160945713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한국 전력이 미국 국동부의 에너지 기업인 PSEG와 756kV 극초고압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00:09한전은 이로써 미국 내 765kV 송전망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00:15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00:21PSEG는 뉴저지의 본사를 둔 미국 국동부의 에너지 지주회사로
00:25지난 1903년 지역 내 400개 달하는 영세 가스 전력회사를 통합해 출범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