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으로 알려진 아이폰 울트라가 접었을 때 두께 9mm대로 설계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00:0926일 IT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가을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폴더블폰 아이폰 울트라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00:21아이스 유니버스는 X를 통해 관련 이미지를 공개하며 출시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00:27구체적인 날짜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통상 애플이 9월 둘째 또는 셋째 주에 신제품을 발표해 온 점을 고려하면 같은 시기 공개 가능성이
00:37큽니다.
00:38이 경우 아이폰 울트라는 오는 9월 1일 취임하는 존 터너스 최고 경영자 체제에서 처음 공개되는 주요 제품이 될 전망입니다.
00:48외신 GSM 아레나는 최근 유출된 설계도를 통해 아이폰 울트라는 접었을 때 약 9.23mm로 기존에 거론되던 9.6mm보다 더 얇은
01:01수준이 될 것으로 전했습니다.
01:03펼쳤을 때 두께는 약 4.7mm로 알려졌습니다.
01:07다만 카메라를 포함한 최대 두께는 약 13mm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01:12고성능 카메라를 유지하면서 전체 두께를 줄이기 위한 설계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01:18제품 외형과 관련해서는 펼쳤을 때 아이패드 미니와 유사한 화면 크기를 갖춘 것으로 관측됩니다.
01:26삼성전자가 비슷한 형태로 준비 중인 갤럭시 Z 폴드8 와이드의 경우 펼쳤을 때 약 4.3mm, 접었을 때 약 9.8mm
01:34수준으로 추정됩니다.
01:36이에 접었을 때 기준 울트라가 더 얇은 설계를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01:42다만 두께를 줄이는 과정에서 일부 기능과 사양이 조정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01:48기기가 얇아지면서 기존 아이폰의 핵심 생체인식인 페이스 아이디 대신 전원 버튼 통합형 터치 아이디가 적용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01:57카메라 역시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와 달리 듀얼 구성에 그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02:03또 자석 배열 공간 부족으로 맥세이프 기능이 제외될 수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02:08이 경우 기존 액세서리 생태계와의 호환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02:14업계에서는 애플이 두께와 완성도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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