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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6일) 오후 5시 50분쯤 경기 구리시 수택동 주택단지에 쌓여 있던 쓰레기더미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연기가 많이 발생하면서 인근 주민의 119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방화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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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오후 5시 50분쯤 경기 구리시 주택동 주택장지에 쌓여있던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나 12분 만에 꺼졌습니다.
00:08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연기가 많이 발생하며 인근 주민의 119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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