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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시간 전


주차된 차량도 '와르르'… 운전기사는 '경상'
운전자 "브레이크 고장" 주장… 사고 원인은?
경찰, 기계 결함 가능성 등 사고 경위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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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아파트 담벼락이라는 건데 이경영 교수님, 아파트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요?
00:06그렇습니다. 이게 어제 오전 9시 18분경에 전남 여수 선원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00:12지금 보시는 것처럼 레미콘 차량이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지금 오는 상황이고요.
00:16담벼락과 함께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그러면서 5m 높이의 축대에서 지금 떨어지는 모습인데
00:21지금 저희가 아파트 지상 주차장이거든요. 그래서 차량 두 대 위로 지금 내려앉는 모습인데
00:26그래서 차량이 파손이 됐고요. 파편도 퍼져나가면서 총 8대의 차량이 피해를 입었던 그런 상황입니다.
00:33정말 다행인 건 당시 주차장에 사람이 없었고 차량 안에도 지금 탑승해 있는 사람이 없었는데
00:37이 운전기사 50대 A씨 같은 경우에도 경상만 있고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00:42지금 어쨌든 이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면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그런 아찔한 사고였습니다.
00:48이 영상만 봐도 상당히 심각한데 혹시 그럼 이게 어쩌다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00:53정말 정확하게 사고 원인 조사가 필요해 보이거든요.
00:57그렇죠. 그런데 지금 레미콘 차량 앞부분이 심각하게 파손된 건 보이는데
01:01지금 이 차량 같은 경우에 그때 당시 운전기사가 차량의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정하지 않았다 이렇게 진술을 했다고 하거든요.
01:08하지만 이게 보름 전에 사실 정기검사를 마친 차량이었기 때문에
01:12이게 정말로 기계적 결함이 있는지 아니면 운전 미숙이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01:16앞으로 좀 조사를 통해서 더 밝혀져야 될 것 같습니다.
01:19그렇군요. 이렇게 또 사건 사고 속 짚어봤다면 다음 키워드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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