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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휴전 실패 시 호르무즈 이란 군 표적 공격"…세 번째 미 항공모함 중동 도착
05:12 더 강경해진 이란…"핵 문제 논의 불가·배상금 약속해야"
08:58 "최고가 동결에도 한숨"...경유 3년 9개월만에 2천 원
12:08 정청래, 인천서 후보 지원사격…장동혁, '사퇴론' 일축
16:09 특검, '평양 무인기' 윤석열 징역 30년 구형..."반국가 범죄"

제작 : 송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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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회담 일정에 불투명한 가운데
00:03미군은 휴전이 끝날 때를 대비해 호르무즈 해협에 배치된 이란군을 공격하는 계획을 짜고 있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00:11그동안 중재국으로서 입장 표명을 자제하던 파키스탄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를 미국이 요청했다는 보도도 현지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00:20지금부터는 현지에 나가 있는 Y10 특파원 차례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00:23먼저 신호 특파원 호르무즈 해협에 나가 있죠.
00:30네, 이곳은 호르무즈 해협 근처에 있는 오만무즈 카트입니다.
00:33권종규 특파원은 파키스탄에 나가 있나요?
00:39네, 저는 파키스탄 수도 이슬람 아바드입니다.
00:42네, 호르무즈 상황부터 알아보겠습니다.
00:44신호 특파원, 이번 휴전이 실패로 끝나면 호르무즈 해협의 이란군이 타격 목표가 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죠?
00:54네, 그렇습니다. 지금 바로 공격할 계획이라는 뜻은 아니고요.
00:59이번 휴전이 성과 없이 끝날 때를 대비한다.
01:02그리고 첫 번째 표적은 호르무즈가 될 것이다.
01:05이런 의미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01:08CNN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여러 명의 얘기라면서
01:11그 공격 계획에는 호르무즈 해협과 남부 아라비아만,
01:16그리고 오만만 지역의 이란 군사 역량이 포함될 거라고 전했습니다.
01:21구체적으로는 움직이는 표적 공격을 언급했는데요.
01:24모기 함정으로도 불리는 소형 고속 공격전과 기뢰 부설, 선박 등
01:30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는 데 활용하고 있는 비대칭 전력이 핵심 목표로 거론됩니다.
01:38이란이 해협을 봉쇄할 수단 자체를 제거하는 것이 미국의 급선무라는 판단인 것 같습니다.
01:44이란은 그제 세계 최대 해운사 MSC의 화물선을 납부할 때도 모기 함정을 활용했습니다.
01:51빠르게 화물선에 다가가서 무장 병력을 승선시킨 다음
01:55단숨에 초대형 화물선을 제압하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01:59해협의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고 과시했습니다.
02:04이란이 납부 영상을 공개하자 미국은 범위를 인도양까지 넓혀서
02:09이란산 석유를 싣고 가던 유주선을 단속했죠.
02:15네 그렇습니다.
02:16이란과 미국 힘겨루기 하듯이 화물선과 유주선 나포 영상을 차례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02:24미 국방부가 어제 인도양에서 이란산 석유를 수송하던
02:28머제스틱 엑스호를 제압하는 작전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02:33승선하겠다는 경고를 한 뒤 헬리콥터 2대에서 내린
02:36미군 특수부대원들이 가판을 제압하는 장면이었습니다.
02:41미 국방부는 이란의 물적 지원을 제공하는 선박을 차단하기 위해서
02:46전 세계적 단속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2:50이란이 호르무즈 해업에 대한 미국의 역봉쇄에도 협상장에 나오지 않고 버티니까
02:56해상 봉쇄 범위를 전 세계로 확대하겠다 이런 압박으로 볼 수 있습니다.
03:02미군은 지난 21일에도 인도양에서 이란산 석유를 싣고 가던 유주선 티파니호를 나포했습니다.
03:09알자지라 방송은 이 두 선박이 단속됐을 때 약 190만 배럴의 이란산 석유를 싣고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03:19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업을 봉쇄해서 이란이 경제적으로 상당한 타격을 입고 있다면서
03:262차 회담장에 나오라고 압박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03:54미국의 이란에 대한 공쇄 범위가 계속 넓어지고 있는데요.
03:57세 번째 항공모함까지 중동의 작전지역에 도착했죠.
04:05미군의 세 번째 항공모함은 조지 HW 부시함입니다.
04:10세계 최대 규모 수준인 10만 톤급으로 승조원 5천 명에 최대 90대의 군용기를 실을 수 있습니다.
04:18이번 전쟁을 관할하는 미군 중부사령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04:24조지 HW 부시함이 작전구역 내 인도양을 항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4:31미 해군은 이란과의 휴전이 끝날 때 사용할 수 있는 군용기 수십 대를 이제 추가로 확보하게 됐습니다.
04:39미군은 이번 전쟁 초기부터 에이브로함 링컨함과 제롤드 R 포드함 등 항공모함 두 척을 투입해서 작전을 펼쳐왔습니다.
04:48미국과 이란 모두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지배력을 과시하고 있어서 해협 인근 선박들은 사태를 주시하면서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04:59선박 추적 시스템을 오늘 찾아봤더니 페르시아만과 오무안만에 있는 많은 배들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으로 진입 시도를 하지 않은 채 그대로 멈춰있는
05:09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05:12이번에는 미국과 이란의 협상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05:16권중기 특파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 유리한 조건이 아니면 협상하지 않겠다고 SNS에 썼는데 이란 정부도 더 강경해진 협상 조건을 제시했다고요?
05:29그렇습니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어제 방송에 출연해 새로운 협상 조건을 밝혔습니다.
05:36먼저 핵 문제는 협상의 주요 의제가 될 수 없다며 포기 불가 방침을 분명히 했습니다.
05:42그러면서 이제 협상의 핵심은 전쟁을 끝내고 이란의 이익을 보장하는 데 맞춰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5:51구체적으로 전쟁 배상금 지급과 완전한 제재 해제, 미래에도 공격하지 않겠다는 약속 등을 꼽았습니다.
06:00그러면서 미국의 해상 봉쇄를 명백한 침략 행위로 규정하면서 휴전 약속을 깬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06:082차 회담 참석의 선별 조건은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라는 점도 재확인했습니다.
06:16들어보시죠.
06:37중재를 받고 있는 파키스탄 정부도 미국에 해상 봉쇄 해제를 요청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요.
06:47공개적인 요구는 아니지만 파키스탄 언론을 통해서 전해지는 소식입니다.
06:52파키스탄 익스프레스 뉴스 등은 중재를 맡고 있는 파키스탄 정부가 이례적으로 침묵을 깨고 미국의 호르무즈 봉쇄 해제를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7:04봉쇄를 먼저 풀어야 이란을 협상 테이블에 앉힐 수 있다며 미국의 선조치를 요청했다는 겁니다.
07:12과거 장관을 지낸 한 여권 인사는 SNS에 글을 올려 협상 교착을 풀기 위해 미국이 호르무즈 봉쇄를 해제하고 이란 함정을 풀어줘야
07:24한다는 공개 발언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07:26다만 며칠 전 협상 키맨인 문이르 총사령관이 호르무즈 봉쇄 해제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요청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파키스탄 정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07:38그었던 만큼 해당 논의는 물 밑에서 오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7:43중재국으로서 편향성 논란에 휘말리지 않으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07:49무엇보다 가장 관심은 회담이 과연 언제 재개될 것이냐인데요.
07:54파키스탄 현지에서는 어떻게 예상하고 있습니까?
08:01어제까지만 해도 주말 회담 개최설 보도가 이어졌는데 오늘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08:08여전히 회담 개최가 희망적이라는 파키스탄 총리의 발언이 전해지고는 있지만 비중은 낮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08:18다만 회담을 반드시 성사시키겠다는 의지는 분명해 보입니다.
08:24협상장으로 쓰려던 세레나야 호텔은 원래 오늘까지 숙박 예약을 차단했는데 다음 주 월요일까지로 숙박 예약 차단을 연장했습니다.
08:36보안 조치를 강화하기 위한 도시 봉쇄 조치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08:41기약 없는 회담을 위해 봉쇄를 지속하면서 주민들의 불만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08:49정부는 중재국으로 이름을 알릴지 모르지만 국민의 생계는 더 힘들어지고 있다는 목소리를 현지에선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습니다.
08:59오늘부터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 제품의 4차 최고 가격이 적용됩니다.
09:05정부는 소비 감축과 물가 여파를 고려해 또 한 번 공급 가격을 동결했는데요.
09:10이런 가운데 전국 평균 경유 가격은 3년 9개월 만에 2천 원을 넘어섰습니다.
09:16주유소 현장에 나가 있는 최 기자 연결하겠습니다.
09:18손효정 기자
09:22서울 마포구의 한 주유소에 나와 있습니다.
09:25석유 제품 공급 가격이 또 한 번 묶였는데 지금 주유소 상황은 어떻습니까?
09:32이곳은 서울 도심에 있는 주유소라 휘발유와 경유 판매 가격이 모두 2천 원을 훌쩍 넘겼습니다.
09:39운전자들을 만나 들어보니까 최고 가격이 동결돼 한숨은 돌렸지만 기름값 부담은 여전하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10:11휘발유의 공급 가격은 리터당 1,934원, 경유 1,923원,
10:18등유는 1,530원으로 고정됐습니다.
10:21최고 가격은 2주 단위로 결정되는데 최근 2주만 놓고 보면 석유 제품 국제 가격은 2에서 14%가량 하락했습니다.
10:30단순 계산으로 휘발유의 최고 가격은 리터당 100원, 경유는 200원, 등유는 30원을 내릴 여지가 있었지만
10:37정부는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해 동결을 택했습니다.
10:41다만 2,3차 최고 가격 지정 시점부터 따져보면 그동안의 인상분이 모두 반영되지 않아
10:47추가 인상 여력도 있었는데요.
10:50생계형 수요자와 물가 영향을 고려해 공급가를 지금 수준으로 유지했다는 게 정부의 입장입니다.
10:57최고 가격제가 없었다면 시장에서는 휘발유는 2,200원, 경유 2,800원,
11:03등유 2,500원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11:08그러면 4차 최고 가격이 적용된 첫날인데 기름값 움직이면 어떻습니까?
11:15네, 공급 가격이 또 한 번 묶였지만 상승세는 소폭 이어지고 있습니다.
11:20특히 휘발유에 이어 경유 가격은 2,000원을 넘어섰는데요.
11:25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3년 9개월 만입니다.
11:29오늘 정오 기준 전국 경유값은 2,000.5원, 휘발유도 0.7원 오른 2,600.2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1:37정부는 앞서 2차 최고 가격을 한꺼번에 210원 인상하면서
11:41주유소 판매 가격도 2,000원대 초반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는데요.
11:46공급 가격이 2주 더 묶이면서 판매가 역시 지금 수준에서 큰 변동은 없을 전망입니다.
11:52정부는 다음 달 1일부터 6월 말까지 소형 트럭 등 서민들이 주로 사용하는
11:58LPG 부탄 연료의 유류세 인하폭을 기존 10%에서 25%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12:04지금까지 서울 마포구의 한 주유소에서 YTN 손효정입니다.
12:096.3 지방선거를 꼭 40일 앞둔 오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지도부가
12:14인천을 찾아 후보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12:17국민의힘에선 장동혁 대표 사퇴 압박이 고조되는 가운데
12:21장 대표는 선거가 끝난 뒤에 평가를 받겠다며 사퇴 요구를 일축했습니다.
12:26국회 연결해서 들어봅니다.
12:28황보혜경 기자.
12:30네, 국회입니다.
12:31먼저 민주당 지도부가 오늘은 인천을 찾았다고요?
12:36네, 홍길동처럼 전국을 다니고 있다고 한 정청래 대표.
12:40오늘은 인천에서 후보들 총력 지원에 나섰습니다.
12:43어제 인천 계양을 해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 연수갑의
12:47송영길 전 대표를 전략 공천한 지 하루 만입니다.
12:50인천 최고위원회의 현장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를 비롯해
12:54보궐선거 출마자들도 참석했습니다.
12:57직접 들어보시죠.
13:00오늘의 이재명 대통령이 있기까지 김남준의 공로가 어찌 작다 할 수 있겠습니까?
13:08이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 밖에 없다.
13:17민주당은 다음 주부터 전략 공관일을 거의 매일 열어
13:21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입니다.
13:23남은 수도권 재보궐선거지역은 경기 평택을과 안산갑, 하남갑으로
13:28김용남 전 의원과 김남국 당 대변인 이광재 전 강원지사 등이 후보군으로 거론됩니다.
13:35부산 북갑에는 오늘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13:38하정우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 차출이 기정사실처럼 되고 있습니다.
13:44김용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공천 여부도 관심인데요.
13:47김 전 부원장은 오늘도 자신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힌 의원들의 이름을
13:52SNS에 언급하며 지도부를 압박했습니다.
13:55하지만 당 핵심 인사는 YTN에 김 전 부원장 공천은 남은 후보군 발표 과정에서
14:01자연스럽게 정해질 거라고 밝히며 사실상 배제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14:16오늘 오전 예정에 없던 기자회견을 연 장동혁 대표.
14:20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14:23먼저 지지율 하락은 여러 내부 갈등이 당력이 하나로 모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고요.
14:30일각의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14:36지방선거 40일을 앞둔 시점에 당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이
14:43진정 지방선거 승리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여러 고민을 하겠습니다.
14:52이를 두고 사퇴 의사를 밝힌 거다, 아니다 해석이 분분했는데
14:56장 대표는 조금 전 SNS를 통해 입장을 보다 명확히 했습니다.
15:01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라며
15:07최선을 다해 지방선거를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고 정면돌파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15:13국민의힘은 대여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며 내부 불만을 진화하려는 모습입니다.
15:19송원성 원내대표는 김경수, 전재수, 송영길 등 확정된 민주당 후보들을 언급하며
15:25범죄자 올드보이들의 귀환이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15:28그러니 2심까지 유죄 판결을 받은 김용전 부원장도 공천장을 달라고 떼쓰는 거라며
15:35민주당에선 범죄 정과가 훈장이냐고 비판했습니다.
15:39하지만 장동요 대표를 둘러싼 내부 반발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15:44배현진 의원은 장 대표가 후보자 교체를 언급하며 언포를 놓고 있다며
15:49가장이 일이 안 풀리니 자식들한테 행패부리는 모양새라고 직격했습니다.
15:55국민의힘 조은혜 의원은 방미 일정 중 만난 미 국무부 인사가 차관보가 아니라
16:00차관보급인 30대 비서실장이었다는 점이 알려지자
16:04어이가 없고 국민께 부끄럽다고 비판했습니다.
16:07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16:10내란 특검이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16:13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구용했습니다.
16:17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반국가 반국민 범죄를 주도했다고 비판했습니다.
16:22주재기자 연결합니다.
16:23안동준 기자, 오늘 일반 이적 혐의 결심 공판이 진행됐다고요?
16:28네, 그렇습니다.
16:30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과
16:32김용연 전 국방부 장관의 평양 무인기 의혹 관련
16:35일반 이적 혐의 결심 공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6:38국가 기밀 등 사유로 비공개 재판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16:42내란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를 위한 명분을 만들기 위해
16:46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을 지시했다며
16:48징역 30년을 내려달라 재판부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16:52특검은 국가 안보에 대한 실질적인 위해가 발생하는 등
16:55윤 전 대통령이 반국가, 반국민 범죄를 저질렀다고 지적했는데요.
17:01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 전 장관에 대해서는
17:03계엄의 모의부터 실행까지 공모했다며
17:05징역 25년을 구형했습니다.
17:08오후에는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측의 최종 변론과
17:11최후 진술이 잇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17:14윤 전 대통령, 다음 주에는 체포방해 등 혐의 재판에 선고를 앞두고 있죠.
17:20그렇습니다.
17:21서울고등법원 내란전담대판부인 형사 1부는
17:24오는 29일 오후 3시, 윤 전 대통령의 특수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
17:28사건 선고기일을 여는데요.
17:30국민의 알걸리 등을 고려해 생중계를 허가했습니다.
17:33이에 피고인석에 앉은 윤 전 대통령과 법정 내부 모습이
17:37실시간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17:38윤 전 대통령은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는데
17:42내란 특검은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 10년을 선고해달라고
17:46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17:48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안동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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