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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와중에 미 해군 장관이 돌연 사임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 숀 파넬 수석대변인은 현지 시간 22일 소셜미디어에 "펠란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며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펠란 장관이 보여준 봉사에 감사드리며 새 도전에서 잘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는데, 사임 사유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AP 통신은 펠란 장관의 사임을 "갑작스럽다"고 표현하면서 "해군 연례회의에서 수많은 해군 장병과 업계 전문가들을 상대로 연설하고 기자들에게 향후 추진 과제에 대해 얘기한 지 불과 하루 만에 사임이 이뤄졌다"고 짚었습니다.


기자ㅣ신윤정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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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란 전쟁 와중에 미 해군 장관이 돌연 사임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00:06미 국방부 시원 파넬 수석 대변인은 현지시간 22일 소셜미디어에 펠란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며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고 적었습니다.
00:17이어 펠란 장관이 보여준 봉사에 감사드리며 새 도전에서 잘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는데 사임 사유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00:25AP통신은 펠란 장관의 사임을 갑작스럽다고 표현하면서 해군 연례회의에서 수많은 해군 장병과 업계 전문가들을 상대로 연설하고
00:34기자들에게 향후 추진 과제에 대해 얘기한 지 불과 하루 만에 사임이 이루어졌다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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