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4연패를 두고 "저런 선수들에게 몇십억씩 연봉 안겨주는 삼성은 참 돈이 많은가 보다"라며 선수들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24일 돌연 SNS를 통해 일부 선수 실명을 언급하며 “이외에는 연봉 값 하는 선수가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삼진만 당하는 공갈포 선수, 스트라이크를 제대로 던지지 못해 포볼이나 양산하는 새가슴 선수, 공도 제대로 못 맞히는 1할대 타자들”이라며 경기력 전반을 비판했고, “이런 선수들에게 고액 연봉을 주는 삼성은 돈이 많은가 보다”라고 꼬집었습니다.

또 “백수가 된 후 야구 보는 재미로 산다”며 부상으로 이탈한 김성윤의 복귀 시점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김성윤은 이번 시즌 7경기에서 타율 0.385(26타수 10안타)로 활약하다, kt wiz와 원정 경기 도중 옆구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상태입니다.

홍 전 시장은 재임 시절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시구·시타를 하는 등 구단과 인연을 이어왔고, 삼성라이온즈 유니폼에 ‘대구’ 로고 부착을 요청하는 등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한편 그는 최근 SNS에서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출처ㅣ홍준표 SNS 캡처

#지금이뉴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424144836730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사연패를 두고 저런 선수들에게 몇십억씩 연봉 안겨주는 삼성은 참 돈이 많은가 보다라며 선수들을 강하게
00:10비판했습니다.
00:12홍 전 시장은 24일 돌연 SNS를 통해 일부 선수 실명을 언급하며 이외에는 연봉값하는 선수가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00:20이어 삼진만 당하는 공갈포 선수 스트라이크를 제대로 던지지 못해 포볼이나 양산하는 새가슴 선수 공도 제대로 못 맞추는 일할 때 타자들이라며
00:30경기력 전반을 비판했고 이런 선수들에게 고액 연봉을 주는 삼성은 돈이 많은가 보다라고 꼬집었습니다.
00:38또 백수가 된 후 야구보는 재미로 산다며 부상으로 이탈한 김성윤의 복귀 시점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00:45김성윤은 이번 시즌 7경기에서 타율 0.385로 활약하다 KT 위즈와 원정 경기 도중 옆구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상태입니다.
00:56홍 전 시장은 재임 시절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시구시타를 하는 등 구단과 인연을 이어왔고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에 대구 로고 부착을
01:04요청하는 등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01:07한편 그는 최근 SNS에서 차기 대구 시장으로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