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강도 침입사건 재판의 증인으로 출석한 뒤 팬들에게 심경을 밝혔습니다.
00:09뉴스에 따르면 나나는 22일 팬소통 플랫폼을 통해 피고인을 직접 보니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 감정조절이 어려웠다면서도 어디 가서도 하지
00:19못하는 말들을 속 시원하게 하고 와 후회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00:23이어 다들 걱정 많았을 텐데 나 괜찮다. 이제 마무리가 될 거라고 믿는다며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00:31앞서 나나는 의정부지법 남양주 지원에서 열린 강도상의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피고인을 향해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00:39법정에서 피고인을 향해 재미있니? 내 눈 똑바로 바라며 분노를 드러낸 나나는 여전히 트라우마로 택배를 받을 때도 호신용 용품을 들고 나간다며
00:48고통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00:49해당 사건은 지난해 11월 자택에 침입한 피고인이 나나와 그의 모친을 흉기로 위협한 것으로 나나는 모친과 함께 피고인을 제압해 경찰에 넘겼습니다.
00:59이후 피고인이 엮고소했지만 경찰은 정당 방위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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