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은 전 정권이 잘못 협상한 걸 자신이 바로잡고 있다며 전쟁의 정당성을 강조해왔죠.
00:06오늘도 버락 후세인 오바마, 또 졸고 있는 슬리피 바이든 등 전 대통령들을 조롱하는 명칭을 사용했습니다.
00:14과거 발언부터 이어서 들어보시죠.
00:30슬리피 조 바이든, 아프가니스탄에 없었고, 아프가니스탄에 없었고, 아프가니스탄에 없었고, 아프가니스탄에 없었고,
00:36우리가 이란과 추진 중인 협상은 버락 후세인 오바마와 졸린 조 바이든이 체결한 이란 핵합이 JCPOA보다 훨씬 더 나을 거라고 했습니다.
00:47JCPOA는 2015년 7월 오바마 대통령, 바이든 부통령 재임 당시 이란 비핵화를 목표로 체결된 핵합입니다.
00:55당시 합의에 따라 이란은 보유 중이던 농축 우라늄 11톤을 국외로 반출했고요.
01:00이란의 농축 우라늄 비축량은 3.67% 수준에서 15년 동안 300kg으로 제한됐습니다.
01:07그 대가로 이란에 대한 국제 제재는 대거 완화됐죠.
01:11그러다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일기 때인 2018년 5월, JCPOA를 탈퇴를 선언하고 대이란 제재를 제기하면서 합의가 깨졌습니다.
01:25직접 합의를 깼으니까 그 조건보다 나은 조건으로 합의를 해야 전쟁의 명분이 선다는 거겠죠.
01:32지금 저희가 그래픽으로 준비를 했는데요. 보여주시죠.
01:35지금 20년과 5년 줄다리기 속에 10 플러스 10 안이 검토되고 있다는 거예요.
01:42그러니까 저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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