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언론 USA 투데이가 중동에 배치된 미 강습 상륙함 승선 군인이 찍은 사진이라고 보도를 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잘게 찢은 고기와
00:09접힌 토르티아 1장의 식판에 올라가 있죠. 미 항공모함 에이브럼 링커노의 식판도 얇은 가공육에 고기 패티 1장 그리고 당근이 전부입니다.
00:20미군 장병들이 부실한 식사와 위몸품 배송 중단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는 논란이 제기되면서 군인 가족들의 우려가 커졌지만 미 해군 측은 가짜
00:31뉴스라고 반박하면서 오늘 배식 사진 4장을 따로 올렸습니다.
00:36주방에서는 연기 가득 맛있는 음식을 한가득 준비 중이고요. 배식을 받는 해군 장병들의 식판 보시는 것처럼 가득 찼습니다.
00:45미 해군은 이 사진을 공개하면서 링커노와 트리폴리호는 어떤 부족함도 없이 정기적으로 음식을 공급받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0:54어떤 식판이 실제 미군이 공급받고 있는 진짜 식판인지는 아직 정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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